오늘(3일)밤 썰전, 최순실 게이트 특집 방송...90분

최고시청률 찍을까 조희선 기자l승인2016.11.03l수정2016.11.0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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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조희선 기자] JTBC ‘썰전’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밝혀져 파문을 일으킨 최순실의 국정개입 논란에 대해 이야기한다.

방송인 김구라와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가 2주 만에 완전체로 모여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을 한 회 특집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순실이라는 일반인이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을 수정하고 다양한 국익 사업에 깊숙이 관여했다는 증거들이 JTBC 및 많은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밝혀지면서 ‘썰전’을 향한 기대감도 함께 높아진 상황이다.

기존에 ‘썰전’은 방송에서 몇 가지 이슈들을 다뤘는데 이번에는 사건의 파장이 큰 만큼 러닝타임 내내 최순실의 국정개입 논란만 전격 분석한다.

시청자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왔고 전원책과 유시민의 촌철살인 입담에 기대와 관심이 쏠려 있는 만큼 ‘썰전’이 또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조희선 기자  hscho@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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