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비정상회담 출연,운동화 1800켤레 가지고 있다고 밝혀

논란와중에 비정상회담 출연 정진원 기자l승인2016.11.08l수정2016.11.0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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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정진원 기자] 지난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23회에서는 “운동화를 1800켤레까지 모아본 나, 비정상인가요?” 라는 주제로 한국 일일 비정상대표로 배우 박해진이 출연했다.

7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박해진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취미와 재테크'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박해진은 운동화 모으는 취미활동을 하며 1800켤레 정도까지 모아봤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박해진과 멤버들이 전하는 ‘취미’의 기술과 재테크 노하우 그리고 익스트림 스포츠, 코스프레, 머드런 등의 세계 각 국 사람들이 즐기는 인기 취미생활에 대해 이야기 했다.

또한 이날 박해진은 "중고거래를 하다 사기를 당한 경험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한국에 출시되지 않은 신발을 중고로 구입했다. 얼마 후 같은 신발이 싼 가격으로 올라와 그것도 샀다. 그런데 배송을 받아 보니 두 신발이 달랐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JTBC 월요예능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의 진행으로 각 국 대표 기욤 패트리(캐나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마크테토(미국). 럭키(인도), 자히드 후세인(파키스탄), 오헬리엉 루베르(프랑스),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니클라스 클라분데(독일)을 중심으로 오오기(일본), 왕심린(중국) 등의 특별 게스트들이 함께하고 있다.


정진원 기자  love2003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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