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아날로그 감성 로맨스 영화로 돌아와

중국 국민배우 오수파도 합류 정진원 기자l승인2016.11.08l수정2016.11.0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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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정진원 기자] '멜로의 여신' 탕웨이의 아날로그 감성 로맨스 영화 '북 오브 러브'(감독 설효로)가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북 오브 러브'는 '채링크로스 84번지'라는 책 한 권을 통해 우연히 편지를 주고 받게 된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아날로그 감성 로맨스다. '색,계' '만추' 등을 통해 '멜로 여신'으로 자리한 탕웨이가 주연을 맡았다. 여기에 '사대명포' '시절인연' 등의 출연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중국 국민배우 오수파가 합류했다.

'색, 계', '만추'를 통해 멜로의 여신으로 자리잡은 탕웨이의 출연만으로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북 오브 러브'는 중국 개봉 당시 6일만에 약 900억 원의 수익을 냈고 28일만에 총 1385억 원의 수익을 내며 멜로 장르 중 최고 흥행기록을 세운 바 있다. 멜로 장르 중 최고 흥행기록을 차지해 그 작품성과 완성도는 이미 입증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하늘 높이 손을 뻗어 편지를 바라보는 탕웨이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운명처럼 사랑이 다가왔다'는 카피 문구가 설렘을 자극한다. 


정진원 기자  love2003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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