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왕 루이' 착한 결말로 끝나

동화같은 사랑스러운 해피엔딩 정진원 기자l승인2016.11.11l수정2016.11.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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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정진원 기자] 모두가 행복한 착한 결말이었다. 동화같은 사랑스러운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10일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루이(서인국 분)와 복실(남지현)은 알고보니 어린시절 인연을 맺은 사이였다. 우연으로 시작된 사랑이 아닌 운명이었다.

'쇼핑왕 루이'는 착한 드라마의 힘을 보여준 드라마였다. 덕분에 역주행을 일으키며 기대 이상의 성적을 냈다.

악역 백선구는 감옥에 갔지만 루이와 고복실 덕분에 감형 받았고, 최일순의 죽음조차 빨간 하이힐과 함께 따뜻하게 그려졌다.

말 그대로 모두가 행복한 해피엔딩에 시청자들은 방송 후 관련 게시판을 통해 “모처럼 순수하고 착한 드라마를 본 것 같아서 좋다” “진짜 동화 같은 사랑스러운 드라마다” “악역들도 엉성해서 오랜만에 순수 그 자체인 드라마였다” 등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전했다.

쇼핑왕 루이는 힐링 로맨스를 필두로 따뜻한 드라마를 지향했고 이는 입소문을 불렀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더니 수목극 2위까지 올랐다. 이후에는 1위였던 SBS '질투의 화신'마저 제치며 수목극 1위로 올라섰다. 


정진원 기자  love2003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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