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배관 제조공장에서 불...1억 9천여만 원 재산 피해

배관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정진원 기자l승인2016.11.22l수정2016.11.2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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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정진원 기자] 22일 새벽 4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강내면의 한 스프링클러 배관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1개동 562㎡ 등이 타 1억9천600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이날 오전 6시 5분께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정진원 기자  love2003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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