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의전설, 차태현 특별출연

전지현과 함께 출연한 영화 '엽기적인그녀'이후로 15년 만에 재회 김지윤 기자l승인2016.11.24l수정2016.11.2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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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김지윤 기자]오늘(24일)오후 10시에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차태현이 특별출연했다. 전지현과 차태현은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출연한 이후 15년 만에 다시 만났다.

차태현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프로듀사'에 출연하여 '프로듀사'와 '푸른 바다의 전설'의 대본을 집필한 박지은과 인연이 있어 특별 출연에 더욱 관심을 끌었고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푸른바다의 전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11월 4일에 전지현과 차태현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촬영했으며 촬영 하기 전에 인사를 나눈 전지현과 차태현은 15년 만에 출연하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 찰떡 케미를 과시하여 모든 스태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마치 계속 호흡을 맞춰온 것처럼 대사를 주고받으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 <사진자료:문화창고>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특별 출연 해주신 차태현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캐릭터를 200% 소화해 강한 임팩트를 남길 차태현 씨의 모습을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차태현과 전지현이 지난 2001년에 흥행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 이후 처음이다.


김지윤 기자  dpdjxhtm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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