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국카스텐,강원도에 있는 산장에서 즐거운 토크를 나누다.

김지윤 기자l승인2016.11.30l수정2016.11.3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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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김지윤 기자]지난 29일에 하현우와 김기범은 네이버 V앱을 통해 '국카스텐 하현우, 김기범의 산장 미팅' 특집으로 방송을 진행하였으며 MC 이상민과 MC 정진운과 함께 강원도에 있는 한 산장에서 팬들이 국카스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하현우는 기타를 치며 '비트리올', '나침반, '붉은밭' 등 주크박스처럼 음악을 쏟아냈다. 목 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폭풍성량을 자랑했다. MC 이상민과 MC 정진운이 하현우의 라이브에 귀를 기울이며 감탄하였는데 정진운은 "공연장 가면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너무 신기할 정도"라고 말했다.

▲ <사진자료:V앱 생중계 방송화면>

MC들은 사전에 팬들이 올려준 질문에 하현우는 음역대에 대한 질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노래 부르는 걸 유독 좋아하는 것 같다. 노래 부르는 것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제가 그렇게 저음으로 내려가는 건 근육이 그렇게 생겨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하현우는 "어떻게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가 중요한 것 같지 않다. 자기 목소리가 악기다. 악기에 잘 맞는 노래를 선택해서 부르시는 게 맞는 것 같다. 저는 원래 목소리 톤이 낮다. 방송 할 때는 낮게 하면 졸린 느낌이 들어서 잘 들리게 하기 위해서 톤을 높게 하는 거다"고 설명했다.

하현우는 애인에 대한 질문에 "여자친구가 뭐가 중요하냐.. 사랑할 때 되면 알아서 사랑하고, 사랑을 잠깐 쉬어야 할 때는 쉬고. 중요한 건, 김기범은 작가님한테 빠져서 작가님 전화번호를 받으려고 하고 있다. 아직 못 받고 있으니까 잘 받을 수 있게 응원해 달라"고 폭로하였다.

하현우는 '하현우 때문에 미치겠다'는 사연에 "제가 등산을 하면 정상에서 기도를 드리는데 그 기도가 이제야 먹히는 것 같다"며 기뻐하였으며 '하현우는 귀엽다'는 사연에 "저는 항상 제가 귀엽다고 말해왔는데 사람들이 안 믿었다. 방송하면서 귀여움이 더 많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하현우는 귀여움에 대하여 "원래 귀여움이 있다. 방송하면서 더 많아졌다"면서 볼에 바람을 넣어 귀여운 포즈로 애교를 선보였다.


김지윤 기자  dpdjxhtm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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