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의원,고소를 당한 뒤 트위터에 심경글을 올려...

표창원 의원의 트위터에 "당신들도 법 좀 지키시죠?","걱정하지 마세요"등 글을 올려.. 김지윤 기자l승인2016.12.05l수정2016.12.05 22: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김지윤 기자]표창원 의원이 지난 4일에 트위터에서 "새누리당이 절 고소한 것 때문에 걱정해 주시는 분이 너무 많은데요, 걱정하지 마세요, 정치적인 무리한 고소일 뿐더러 전 정말 괜찮습니다. 걱정마시고 이 노래 같이 들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 <사진자료:표창원 의원 트위터>

또 이어서 표창원 의원은 지난 4일에 트위터에 "새누리의 고소, 환영합니다. 전 박근혜나 친박 권력자들과 달리 법절차 준수합니다. 소환이든 대질이든 다하겠습니다. 그러니 당신들도 법 줌 지키시죠?"라는 글을 올렸다.

▲ <사진자료:표창원 의원 트위터>

지난 2일에 새누리당은 표창원 의원은 탄핵 찬반의원 명단을 온라인에 공개하여 검찰에 고소당했으며 민경욱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표창원 의원의 행위에 대하여 정치적인 테러라고 규정하였다.

사무총장 박맹우의 명의로 작성된 고소장에 새누리당 소속 의원의 휴대전화번호를 인터넷에 유출한 혐의를 수사해달라는 내용이 담겨져있었다.

의원들의 휴대전화가 공개되자 항의전화와 문자메시지가 새벽 시간대에 쏟아지는 바람에 전화번호를 바꾸었다. 지난 3일에 표창원 의원은 새누리당에 의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인해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이 제출되었다. 


김지윤 기자  dpdjxhtm1234@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