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리지,쌍꺼풀 수술한 것에 대한 고백

리지 曰:"전에 찝었는데 쌍꺼풀의 끝이 풀려서 재수술했다." 김지윤 기자l승인2016.12.21l수정2016.12.2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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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김지윤 기자]지난 20일에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화요일-미친퀴즈'코너에서 '애프터스쿨'의 멤버이자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의 멤버인 리지가 출연하였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리지는 "에프터 스쿨 비쥬얼 담당 박리지로 불린다"라고 말했는데 DJ정찬우와 DJ김태균은 "줄여서 에비박이다"고 받아치자 웃음을 드러냈다. 

DJ 정찬우와 DJ 김태균은은 리지에게 더 예뻐졌다고 말했는데 리지는 "눈에 선이 하나 생기니까 더 괜찮아 졌다"고 말했다.

DJ정찬우와 DJ김태균은 리지에게 쌍꺼풀 수술여부를 물었는데 "다시 한 거다. 전에 찝었는데 쌍꺼풀의 끝이 풀려서 재수술 했다"고 고백했다.

DJ 정찬우와 DJ 김태균은 살이 많이 빠졌다는 말을 했는데 리지가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아니다. 인대 파열됐을 때 깁스해서 살이 빠졌는데 그 이후로 살이 안 찐다"고 대답했다. 

리지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하여 쌍커풀을 재수술했다는 것을 고백했다.

▲ <사진자료: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김지윤 기자  dpdjxhtm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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