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악플러들에 일침 "로리타,로리타 적당히 해라"

SNS악동 행보 설리 어디까지 갈까? 조희선 기자l승인2016.12.28l수정2016.12.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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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조희선 기자] 걸그룹 f(x) 출신 배우 설리가 로리타 논란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설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통해 "로리타 로리타 적당히 해라 알맞은 데 가서 욕 하렴"이라며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내 예쁜 얼굴이나 보고"라며 긴 머리를 귀 뒤로 넘긴 채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는 사진을 함께 올렸다.

또한 지난 8월 구하라와 존슨앤드존슨의 브랜드 존슨즈 베이비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화보를 찍어 로리타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는 해당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지만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이때도 설리는 "오해 그만하고 잘자"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사진은 로리타 사진으로 유명한 '미소녀 전문 포토그래퍼' 로타가 찍은 사진으로 알려졌다. 

한편, 설리가 로타에게 직접 연락 해 개인작업을 진행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희선 기자  hscho@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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