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향한 비난에 김정민 "친해서 장난같이 말한 것"

예정화 향한 비난에.."언니랑 오빠랑 친해서 다 장난같이 말한 것" 조희선 기자l승인2016.12.28l수정2016.12.2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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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조희선 기자] 배우 김정민이 SNS을 통해 방송인 예정화를 향한 비난에 해명에 나섰다.

김정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정말 놀라운 일들이 많네요. 많은 기자분들과 지인분들이 전화가 많이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이었음을 연상케 하는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리고 진짜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예정화 언니를 힘들게 하는 것 같네요. 저랑 정화언니랑 구라오빠랑 친해서 다 장난같이 말한 것뿐인 걸요~~ 여러분 ~ 다들 힘들고 어두운 연말 분위기에 재미있으셨길 바래요"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오늘 하루 김구라 김정민이 재미난 인터넷쇼를 했던 하루였다고 생각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는 김구라와의 열애설을 예정화가 말했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김정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정화를 두둔한 것이다.

예정화는 현재 김정민과 김구라 열애설의 진원으로 꼽히며 네티즌들로부터 경솔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스타쇼 원더풀데이'에서 김정민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 예정화 씨가 내게 김정민이랑 사귀냐고 묻더라. 나는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내가 김정민과 사적으로 연락했다면 내가 개다'라고 말했다"라고 해명했다.


조희선 기자  hscho@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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