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매번 간질만 난 게 팬들 궁금증 폭주

이달의 소녀, 대체 언제까지 멤버를 모을까? 김병탁 기자l승인2016.12.30l수정2016.12.3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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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가 자신들의 공식 SNS로 또 다시 멤버를 공개한다고 알려지면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달 10월부터 자신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달 주기로 멤버들을 공개하고 있으며, 다음달 4일 자정에 네 번째 멤버를 공개하겠다고 해, 현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달의 소녀가 신인그룹이지만, 독특한 방식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기존 아이돌 그룹이,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을 공개하거나 멤버 결성과정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기는 했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달의 소녀처럼 한 달에서 두달 주기 꼴로 멤버를 한 명씩 공개한 경우는 없었다.

▲ 이달의 소녀가 자신들의 공식 SNS로 또 다시 멤버를 공개한다고 알려지면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 10월 첫 번째 멤버인 희진을 공개를 시작으로 두 번째 멤버 현진, 세 번째 멤버 하슬을 공개했다. 새로운 멤버를 공개할 때마다, 프랑스, 일본 등 새로운 멤버의 성향을 잘 드러날 수 있는 해외 유명장소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와 앨범 재킷을 함께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새로운 멤버들은 각자의 솔로음원과 함께, 기존 공개멤버와 함께 부른 노래를 공개하면서 더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이달의 소녀 소속사인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다음달 4일 자정에 네 번째 멤버를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공개할 예정이며, 앞으로 12명의 소녀들이 더 남아 있다며 팬들을 더욱 애타게 만들었다.

 


김병탁 기자  kbt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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