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있는 팔달신시장에서 화재사고가 발생

작업장 직원의 증언에 따르면 "점심을 먹던 중 '펑'하는 소리가 들려 에어컨 컴프레서가 불꽃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혀 김지윤 기자l승인2016.12.31l수정2016.12.31 02:3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김지윤 기자]지난 30일 오후 1시4분에 대구에 있는 북구 노원동 팔달신시장에 있는 건물 1층에서 화재사고가 일어났다.

팔달시장이 불이나자 소방차는 40대, 소방대원은 100여명이 투입하여 20분만에 화재를 진압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화재의 원인은 양파를 분류하는 작업장에서 시작되었다. 지난 1월 16일에 팔달신시장에서 설 대목을 앞두고 화재가 발생하여 점포 46곳이 타버려서 2억원의 재산피해가 난 바가 있다.

작업장 샌드위치 패널 천장과 사무실의 33㎡가 불에 타버려 재산피해는 2000만원이 발생하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작업장 직원의 증언을 들었는데 작업장 직원의 증언을 따르면 "점심을 먹던 중 '펑'하는 소리가 들려 현장으로 가보니 에어컨 컴프레서에서 불꽃이 일어나고 있었다"라고 밝혔으며 작업장 직원의 증언을 토대로하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중이다.


김지윤 기자  dpdjxhtm1234@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72길 6, 아크로폴리스 1003호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탁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