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홈페이지 이용 돈 시간 절약 꿀팁

코레일 홈페이지 알아두면 돈과 시간 크게 절약 박귀성 기자l승인2017.01.10l수정2017.01.10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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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홈페이지 정식 명칭은 레츠코레일로 코레일 홈페이지엔 꿀팁이 있다.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자가 크게 늘어난 이유다.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 방법을 알아두면 돈과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해서 KTX와 최근 개통한 SRT 고속철도를 이용해 귀성하려는 이들은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해서 설 열차표 예매를 할 수 있는데, 이처럼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이 편리한 반면 이용자가 한꺼번에 몰려들면 ‘티켓전쟁’은 불가피하다.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 호남선·경부선·시간표·요금표를 잘 살펴봐야겠다.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 코레일 KTX 설 열차표 예매를 안내하면, 10일 경부·경전·충북·동해선이, 11일엔 호남·전라·장항·중앙선과 수서발 고속철도 SRT 설 승차권 예매 12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된다.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하려면 사전 회원가입은 필수다.

▲ 코레일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설 귀성을 위한 기차표를 예매할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는 10일부터 점진적으로 귀성 기차표 예매를 일제히 시작했다. 본지는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 예매시 유용한 내용을 간추렸다.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코레일 KTX와 SRT 고속철도 2017년 정유년 설 열차표 예매가 시작된다.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코레일 KTX와 SRT 고속철도 2017년 정유년 설 열차표 예매가 시작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홈페이지를 통해 KTX를 포함한 올해 설 열차승차권 예매를 10~ 11일 이틀간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지정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 등에서 예약 판매한다.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해서 기차표를 예매하려는 고객을 상대로 수서발 고속철도인 SRT의 설 승차권 예매는 12일 진행된다. (주)SR은 오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의 설 연휴 대수송기간 경부선과 호남선 SRT 설 열차표(승차권) 예매를 12일 누리집(etk.srail.co.kr)과 지정된 역 창구에서 일제히 실시한다.

코레일은 KTX 등 설 열차표 예매를 10일은 경부·경전·충북·동해선 등의 승차권 예매를 실시하고, 11일에는 호남·전라·장항·중앙선 등의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 승차권 예매를 진행한다.

코레일 홈페이지 공식 웹싸이트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먼저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9시간 동안 경부·경전·충북·동해선 KTX를 비롯한 설 열차권 예매를,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예약 판매한다. 11일에는 호남·전라·장항·중앙선 KTX등 설 열차표 승차권 예매를 실시한다.

설 열차표 예매 대상은 오는 26~30일 5일간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등 열차와 O(중부내륙관광열차)·V(백두대간협곡열차)·S(남도해양열차)·DMZ-트레인 등 관광전용열차 승차권이다.

전체 승차권 중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70%, 역 창구와 판매 대리점에 30%를 각각 배정한다. 특히, 이번 예약 판매부터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열차 좌석이 매진하면 즉시 예약 대기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승차권은 11일 오후 4시부터 15일 자정까지 결제해야 한다. 예약 기간 판매하고 남은 승차권은 11일 오후 4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코레일은 설 승차권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 예약 시 유의할 사항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 더 많은 국민에게 예매 기회를 제공하고 승차권 불법 유통과 부당 확보를 방지하기 위해 예약 판매 수량을 1회 최대 6매, 1인당 최대 12매로 제한한다.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하려는 귀성객을 위한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과 자동발매기에서는 설 승차권을 예약 판매하지 않는다. 다만 11일 오후 4시부터는 이들에서도 예약 판매한다. 장거리 이용고객의 승차권 구입 기회 제공을 위해 서울(용산)~수원(광명), 부산~삼랑진, 목포~나주, 진주~마산 등 단거리 구간 승차권은 예약 판매 대상에서 제외한다.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 게재하거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에서 안내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수서발 고속철도인 SRT의 설 승차권 예매는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은 12일 진행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수서발 고속철도인 SRT의 설 승차권 예매는 12일 진행된다. SR 누리집에서는 SR회원에 한해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9시간 동안 예매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이 아닌 SRT 고속철도 설 열차표 예매는 역 창구에서는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수서와 지제역 등 17개 SRT 정차역, 수도권의 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수원역, 광명역 등 5개 역에서 구매할 수 있다.

SR은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 예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설 연휴 승차권 예매전용 누리집을 6일까지 구축해 운영할 방침이다. 설 승차권은 스마트폰 앱 'SRT'와 자동발매기, SR고객센터에서는 예매할 수 없다. 1인당 1회에 6매, 왕복 최대 12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 예약한 승차권은 15일 자정까지 결재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을 경우 자동취소된다.

SRT 설 열차표 예매 이후 설 승차권 잔여석은 12일 오후 4시부터 판매하며 15일까지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과 반환된 승차권은 예약이 취소되는 대로 누리집 및 역 창구에서 재판매한다.

또한 설 연휴 장거리 이용고객에게 승차권 구매 기회를 제공키 위해 수서~동탄·지제, 동탄~지제, 지제~천안아산, 부산~울산, 울산~신경주 구간 등 단거리 구간의 승차권은 예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와 함께 해당 기간 동안 수서~동탄 간 전용열차는 운행하지 않으며 유아동반석과 승차권 선물하기 기능은 중지된다.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해서 코레일 KTX와 SRT 고속철도가 동시에 운행되며 117년 국내 철도 역사 최초로 경쟁 체제가 도입됐다.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할 때 SRT 고속철도는 서울 강남구 수서동 수서역을 출발역으로 경부선(수서~부산 401.2㎞, 소요시간 2시간15분)과 호남선(수서~목포 354.2㎞, 소요시간 2시간11분)을 운행한다. 운행 횟수는 주중 경부선 편도 40회, 호남선 편도 20회 등 하루 총 120회다. 여객 수요가 많은 주말에는 총 15개 열차를 중련 편성한다. 이로써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 주중에는 하루 5만3300석을, 주말에는 하루 6만1500석을 각각 공급한다.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SRT 고속철도 신설 역은 수서역을 비롯해 국내 최초 지하 고속철도 역사인 경기 화성시 청계리 동탄역, 경부선 광역전철과 환승할 수 있는 경기 평택시 지제동 지제역 등 3개다. 이후 양 노선에 걸쳐 천안아산역 등 기존 KTX역 중 14개를 이용한다.

SRT 고속철도 출범으로 서울 강남권과 경기 동남부권에서 기존 코레일의 고속철도 KTX를 타려 서울역까지 일부러 갈 필요도 없게 된 것은 물론,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것과 비교해도 각 소요시간을 10분씩 단축하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 코레일 홈페이지를 이용할 때 충분히 고려해야할 대목이다.

코레일 홈페이지 안내에 따르면 코레일은 광명~사당역간의 KTX셔틀버스를 11일부터 운행한다. 코레일 홈페이지에는 코레일은 광명~사당역간의 KTX셔틀버스를 11일부터 운행한다. 코레일 전남본부에 따르면 KTX셔틀버스는 강남순환고속도로를 통해 광명역과 사당역을 논스톱으로 15∼20분 만에 운행하는 직행버스로, 오전5시부터 자정까지 하루270회 운행한다.

코레일 홈페이지 이용자들은 배차간격을 잘 살펴야 하는데, 출퇴근시간 5분, 그 외 시간 10분이다. KTX셔틀버스는 광명역에서 사당역까지 노선번호는 8507번이며 사당역 4번 출구 앞 정류장에서 승차할 수 있다.

코레일 홈페이지를 근거로 보면 KTX셔틀버스는 광명역 서편 셔틀버스 전용정류장(지하1층)에서 내려 맞이방으로 바로 연결되는 전용통로를 통해 2∼3분안에 KTX를 탈수 있으며 운임은 2400원(교통카드 기준)이다. 버스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환승할인도 가능하다.

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또한 서울 강남지역에서 KTX셔틀버스로 광명역 KTX를 이용하게 될 경우 서울역 또는 용산역에서 타는 것보다 소요시간이 약 20∼30분 단축되고, 운임도 2100원 절약할 수 있다.

코레일 홈페이지를 이용해 기차표를 예매할 때 이용자가 폭주하면 코레일 홈페이지가 먹통이 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시간을 할애해서 코레일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사전 지혜가 필요하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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