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은 목사 “감동을 주는 사람”

이경은 목사, 아바드리더시스템 장원 총회서 말씀 선포➁ 김효빈 기자l승인2017.03.18l수정2017.03.1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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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힘을 합하면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거룩한 무리가 될 것입니다. 사람은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됩니다. 앞으로 좋은 생각만 하고, 좋은 말만 하는 복된 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희 교회는 ‘감동을 주는 교회’라고 글을 적어 놓았습니다. 그런 교회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하시면 걱정과 근심이 있을 때, “못해... 힘들어 죽겠다!”고 주저앉는 것이 아니라 나약함 속에서도 어떻게든지 일어나고, 견디시고, 지혜로운 감동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뛰어난 능력으로 모든 일을 잘 이겨나가고, 베풀 줄 아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소중히 여깁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할 수 있다”고 외치며 모든 일들을 잘 감당해 나가고 말 한마디라도 베풀 줄 아는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제1차 아바드리더시스템 장원 모임 정기 총회가 3월 1일,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아바드리더시스템 장원 모임 정기 총회에서는 남부, 북부, 서울, 청원, 중부, 진주 등 전국 각지에서 총 57명의 아바드리더시스템 장원들이 참석했다. 위 사진은 이경은 목사와 아바드리더시스템 장원들이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정말 힘들어서 쓰러져 죽을 지경이 됐다 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일을 잘 감당했더니 여러 분야가 다 자신 것이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한 가지 일을 알고 하는 사람보다는 모든 분야를 아는 사람이 리더 중에 리더가 되겠지요?

교회에서나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직분을 주거나 이 아바드리더시스템에서 여러분에게 부탁을 할 때 힘들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여러분의 능력으로 잘 이겨내면 리더 중에 리더가 되는 복된 분들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요구를 하면 ‘내가 귀히 쓰임을 받는 구나’ 생각하고 잘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바드리더시스템의 장원들은 정말 실력도 있지만 인격도 대단하다”라는 소리를 들으면 좋겠습니다.

▲ 이경은 목사(아바드리더시스템 교육원장, 순복음진주초대교회 담임)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작은 것에서부터 진정한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따뜻한 사랑이 있는 사람이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입니다.

칭찬 받을 만한 사람은 억울한 일도, 참을 수 없는 순간에도, 감정을 억제하며 깊은 인내심을 갖는 사람입니다. 요셉은 억울한 누명을 썼지만 인내하고 참았더니 축복의 지름길로 달려갔습니다. 앞으로 억울하다고 좌절하지 마시고, 요셉을 생각하면서 잘 참고 견디면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남의 허물과 단점이 보일 때 쉽게 드러내기보다 넓은 가슴으로 감싸주는 사람입니다.

무엇보다도 감동을 주는 사람은 영혼이 잘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한인협 = 김효빈 기자]


김효빈 기자  sayco01@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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