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화보에 “나이라는 신의 섭리를 거스른 미모 김사랑”

김사랑 40대가 믿기지 않은 우월한 무보정 각선미 박귀성 기자l승인2017.04.27l수정2017.04.2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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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이 남심을 또다시 흔들어 놨다. 김사랑은 지난 21일에 이어 27일에도 팬서비스(?)를 한 셈이다.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장의 화보를 올리고 “이런 옷 오랜만”이라고 적었다. 김사랑의 사진속엔 김사랑이 앞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크림색 미니 원피스 차림이다. 김사랑 특유의 남심 흔들기에 작정한 듯 김사랑은 앞가슴이 깊이 파인 드레스를 입고 한손을 허리에 얹은 채 도도한 포즈 취하고 있다.

김사랑의 동안 미모도 압권이다. 동안 미모 최강자답게 김사랑으로 특별한 사진 보정을 하지 않았는데도 늘씬한 각선미가 40대 연령을 거꾸로 돌리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김사랑의 이날 화보를 본 팬들은 “김사랑 나의 여신이여”, “김사랑, 항상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고, 한 네티즌은 “김사랑은 늙지도 않나 봐. 나만 늙나 봐”라고 김사랑의 여전한 미모를 극찬했다.

▲ 김사랑이 27일 몇장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하면서 순식간에 김사랑 SNS 계정엔 수천개의 찬사의 글이 쏟아지면서, 김사랑의 미모가 또다시 남심을 흔들고 있음을 증명했다.

김사랑이 올린 이날 화보는 김사랑의 촬영장 모습으로 보인다. 김사랑이 이날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 촬영장 스튜디오로 보인다. 화보 속에선 김사랑의 가늘고 긴 팔과 다리를 이용해 시원한 강조된 S라인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 173cm로 34-24-34의 신체 사이즈를 여전히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사랑은 27일 사진 이전에 촬영장 가는 길에 차 내부에서 찍은 얼굴 사진. 나머지는 촬영 중에 찍은 사진들을 인스타그렘에 올렸는데, 뽀얀 피부에 잡티 하나 없는 얼굴은 40대 불혹에 들어선 여인의 모습이라고는 찾아볼 수도 상상할 수 없다. 촬영 중에 찍은 몸매가 확연히 드러난 사진은 20대 한창인 연령대 여성들에 비유할 만큼 놀랍다.

김사랑은 "오랜만에 이런 옷을 입어본다"며 타이트한 화이트 미니 드레스 맵시를 선보였다. 긴 팔다리와 잘록한 허리가 으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의 위엄을 당당하게 뽐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김사랑은 다양한 화보와 광고 촬영을 하면서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김사랑은 지난 4월 21일엔 자신의 일상을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이날 사진 속에서도 김사랑은 여전히 잡티 하나 없는 40대 여성으로는 불가능한 뽀얀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김사랑은 이날 사진에서도 세월의 흔적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 김사랑의 동안 비주얼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이날 사진과 함께 이날 올라온 사진은 김사랑의 근황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사진 속에서 김사랑은 “촬영장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방부제 얼굴을 고스란히 보여주었다. 김사랑은 사진 속에서 수트 재킷을 입은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동안 미모에 네티즌들은 ‘뜨악’하며 얼어붙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차 안에서 자신이 직접 찍은 듯한 셀피를 선보였는데, 김사랑은 블랙 컬러의 재킷과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이 깔끔해 보인다. 특히 김사랑은 사진 속에서 옅은 메이크업을 하고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네티즌들의 남심을 한곳으로 그러모았다.

김사랑의 이 사진에는 누리꾼들이 댓글로 “김사랑 무슨 촬영해요?”, “김사랑 진짜 예뻐요”, “김사랑 오랜만에 여신 강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날 김사랑 사진을 접한 팬들은 “김사랑 아직까지도 동안 유효하네” “김사랑 누나, 오늘도 예쁘다”, “나만 늙나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사랑이 분장실에서 분장사들과 함께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김사랑은 자신을 중심으로 빙 둘러 모인 여성들에 쌓여져 있다. 김사랑이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 찍은 모습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김사랑을 가리켜 한 네티즌은 “컨셉은.. 백설 공주와 일곱 난장이”라고 말해 김사랑과 함께 모인 여성들이 연출한 상황을 정곡으로 표현했다.

김사랑을 기다리는 팬들에겐 다소 지루한 일상이다. 김사랑은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종영 이후 이렇다할 작품 활동을 없고 단지 화보 작업 등으로 소일거리를 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을 뿐이다. 김사랑이 가까운 시일내에 시청자들에게 돌아올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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