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전도연 뭐가 그리 재밌는지..

강수연 전도연 아직도 우린 전성기다 박귀성 기자l승인2017.07.13l수정2017.07.1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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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연 전도연 아직도 황금비율, 강수연 전도연 뭐가 그리 재밌는지.. 강수연 전도연 두 미녀 배우가 대화를 주고받으며 활짝 웃고 있다. 강수연 전도연은 나이를 잊은 배우들이다. 특히 강수연 전도연이 나란히 다정하게 레드카펫을 밟으면서 함박 웃음을 짓는 모습에 부천 시청이 환해졌다. 배우 강수연과 전도연이 레드카펫 커플이 됐다. 강수연 전도연 두 망년지우는 1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1회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식’레드카펫 행사에 나란히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강수연 전도연 이들에게도 세월의 자욱이 남을까? 강수연 전도연은 아직도 젊었던 전성기 시절의 황금비율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 강수연(우) 전도연 두 배우가 나란히 1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1회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식’레드카펫 행사에 나란히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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