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프리카TV 고두림이 있어 미래는 밝다

고두림은 아프리카TV에서 독보적이고 보석 같은 존재! 김효빈 기자l승인2017.08.02l수정2017.08.0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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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인 배우 고두림(도합 9년 동안 배우를 준비해 옴)은 다른 BJ나 크리에이터(동영상으로 리뷰, 개인 방송 등을 올리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재능을 가진 BJ다.

배우 고두림은 3년가량의 가수연습생과 영화 촬영, 연극의 경험이 있고, 어릴 때부터 한국무용을 배웠으며 춤에 애착을 가지고 끊임없이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

고두림은 현재 아프리카TV에서 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고두림의 춤은 아프리카TV 방송에서 춤의 흐름을 변화시켜서 고두림을 벤치마킹하는 BJ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고두림으로 인해 아프리카TV는 제4의 물결이라 불릴만한 춤의 혁명적인 격변기를 겪고 있다.

▲ 배우 고두림

7월 31일, 아프리카TV에서 고두림의 방송을 보고 있는 한 시청자는 "고두림의 춤이 가히 예술적 경지에 이르렀다"며 “고두림은 아프리카TV에서 독보적이고 보석 같은 존재이다”라고 평가했다.

고두림의 현란한 춤과 재치 있는 입담에 아프리카TV 방송이나 유튜브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 중에서도 고두림의 팬층은 점점 두터워지고 있다.

바야흐로 1인 미디어 시대는 우리의 일상 속에 이미 도래했다. 앞으로 배우 고두림의 성장과 개인방송의 발전 양상이 어떻게 전개되고, 고두림이 1인 미디어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기대가 된다.

배우 BJ 고두림!

그녀를 바라보면 머릿속에 선명하게 떠오르는 인물들이 있다.

‘정윤희’의 눈망울과 가녀린 ‘마릴린 먼로’의 섹시함!

스칼렛 요한슨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느껴진다.

고두림은 대중을 매혹하는 마성 같은 매력이 있다.

고두림은 부러움과 시기, 질투 그리고 악의적인 마녀사냥에 더 이상 힘겨워 하지 말기를 바란다. 현재의 고난은 더 훌륭한 배우가 되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인터넷 개인방송의 진솔함, 그리고 깨끗함으로 승부하는 ‘배우 고두림’은 앞으로 1인 미디어 개인방송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한 역량이 충분하다.

큰 별은 쉽게 지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나기 마련이다.

[한인협 = 김효빈 기자]


김효빈 기자  sayco01@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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