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이정재, 이재용은 깨끗이 정리됐나?

임세령 이정재 그간 ‘딱’ 걸린 데이트 정리 박귀성 기자l승인2017.08.04l수정2017.08.0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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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이정재 소식, 임세령 이정재 또 등장했다.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을 부정하다.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인정했다. 임세령 이정재 연애가 길어지고 있는데, 임세령 이정재는 결혼하게 될까?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이 터지기 전 임세령은 이재용 삼성 부회장과 이혼했다. 임세령은 1977년행으로, 대상그룹 임창욱 회장의 장녀이자 전무이며 대상그룹 창업주 임대홍 회장의 손녀다. 임세령 전무는 1997년 연세대 경영학과 재학중 양가 어머니의 주선으로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아들 이재용 부회장과 만났고 1년여 교제 끝에 1998년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때 임세령 나이 22세때 일이다. 이때 임세령은 이정재와는 상관도 없었다.

▲ 임세령(좌) 이정재(우) 두 사람이 또 지난 3일 청담동 CGV극장에서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고 4일 연예 전문 파파라치 매체인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반면, 이정재 임세령의 등장은 2009년 필리핀 동행 여행으로 화제가 됐지만 당시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은 사적인 관계가 아닌 비즈니스 관례라고 딱 잡아 뗐다. 하지만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 열애설은 지난 2014년 다시 불거진다. 임세령 이정재 열애 관련 꼼짝없는 증거가 제시되고 결국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은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임세령 이정재 사이에서 연기가 피어로르기 시작한 것은 벌써 10년째다. 임세령 이정재 결혼설이 나올만도 한 시간들이다.

하지만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의 석연치 않은 점은 지난 2009년 2월 임세령은 협의하에 이혼해 이혼녀가 됐고, 이혼 사유를 비롯해 위자료 액수 등 구체적인 조건은 일체 외부에 알려지 않았다. 다만, 이재용 부회장은 재혼을 추진했는데 지난 19일 이재용 부회장의 전처인 임세령 대상 전무 측근에 따르면 이재용 재혼 상대가 전처인 임세령 전무의 후배 영어 과외 선생님으로 알려졌다. 이때이후 이정재가 임세령과 구설에 오른 시점이다.

해당 여성은 이혼 전인 2007년 이재용 부회장과 임세령 전무 사이에 태어난 지호(18) 원주(14)의 영어 과외 선생으로 임세령 상무가 추천해서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때는 이정재가 개입했는지 모를 일이다.
 
배우 이정재(44)와 대상그룹 장녀인 임세령 ㈜대상 전무(40)가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4일 포착되면서 세간에는 다시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에 대해 설왕설래가 시작됐다.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오늘 연애전문매체인 디스페치가 임세령 이정재 영화관 데이트 폭착 사실을 보도하면서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이 지난 3일 청담 CGV에서 ‘택시운전사’를 감상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의 비주열까지 커플 차림이었다. 청바지에 면티 하나씩이다.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이 딱 걸린날 이정재 임세령 두 사람은 면티에 청바지를 나란히 갖춰 입고 선글라스를 면티에 꽂았다. 임세령은 터프한 숏커트였다. 매우 도발적인 해어스타일이다.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열애를 공식인정하면서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은 서로를 연인으로만 규정하고 있다. 임세령 이정재 어느덧 연애 10년차다.

홍석천은 지난 2106년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그해 2월 방송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의 열애가 공개되기 전부터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홍석천은 이날 느닷없이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에 대해 “기자 분들이 기사를 내기 전부터 나는 임세령 이정재 두 분의 만남을 알고 있었다”면서 “임세령 이정재가 같이 어울리는 것을 종종 봤고 ‘아, 저 두 분이 느낌이 있구나’라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는 지난 2016년엔 홍콩에서도 포착됐다.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이 그해 6월 13일 오후 홍콩 침사츄이 쇼핑거리 인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임세령 이정재 당시에도 마스크나 모자로 얼굴을 숨기지 않은 채 자유롭게 거리 데이트를 만끽했는데, 이정재는 청남방에 청바지 차림이었고 임세령은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에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이 만날때는 청바지를 통일해서 입는 듯 하다.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의 데이트는 필리핀에서도 홍콩에서도 어제 3일 청담동에서도 자연스러운 커플룩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임세령 이정재 누가 이런 커플룩을 제안이라도 한 것일까? 이런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은 언론 기자들에게만 눈에 띠는 게 아니다. 그해 4월 30일에는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의 데이트를 포착한 네티즌이 “4월 30일 찍힌거래요. (임세령 이정재) 여전히 잘 만나고 있네요”라는 내용과 함께 두 사람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세기되기도 했다.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의 목격은 지난 2016년 5월28일에도 목격됐다. 그러나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이 목격된 장소는 뜻밖에도 브라질이었다.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은 브라질 패션쇼에 동반 참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의 브라질 조우에 대해 당시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정재가 루이 비통의 초청을 받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17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것은 맞다”면서도 “임세령이 동반했는지 여부는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때 소속사 관게자는 “이정재는 출국전 초청을 받은 것이니 만큼 조용히 다녀오겠다고 했다”면서 “이정재 개인적인 참석인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세령 이정재 두 사람이 나란히 출국이나 입국한 사실은 밝혀지지 않았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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