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아나운서 류현진 “남녀 칠세 부동석”

배지현 아나운서 류현진 열애 인정 “어울려” 박귀성 기자l승인2017.09.14l수정2017.09.1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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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아나운서 류현진 열애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열애설이 나왔다. 배지현 아나운서 류현진 결혼설은 한 언론매체가 ‘단독’ 보도를 통해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이 연인사이이며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은 곧 결혼할 것이라는 내용을 보도했다.

LA 다저스 류현진(30)과 배지현(30) MBC SPORTS+ 아나운서가 내년 1월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팬들은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이 잘 어울리는 한쌍이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은 1987년생 동갑내기로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은 지난 2년 간 깊은 사랑과 믿음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배지현 아나운서의 소속사는 13일 입장문을 내고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열애설이 나오자 한 네티즌은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남녀 칠세 부동석이라더니, 야구라는 매개로 두 사람이 만났으니 행복하게 잘 살 것”이라고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의 앞날을 축복했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열애는 류현진이 다저스 소속으로 뛰던 지난 2015년 공통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처음에는 미국와 한국에서 안부를 주고받으며 서로를 격려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거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그간 ‘야구 여신’으로 알려지면서 야구와를 각별했고, 배지현 아나운서의 야구 사랑은 류현진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의 교제에 있어 무엇보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류현진이 가장 힘겨운 나날을 보내던 시기에 흔들리지 않고 곁을 지켰다는 게 주변인들의 전언이다. 류현진이 어깨 수술과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재활에 힘쓰는 동안, 야구에 대한 이해가 깊고 야구선수의 고충을 잘 아는 배지현 아나운서가 곁에서 큰 힘이 돼줬다는 거다. 남녀 결혼은 흔히 2인3각 경기라고 한다. 어느 한쪽이 쓰러져도 안되고, 혼자 질주를 해도 안된다는 거다. 배지현 아나운서가 류현진이 깊은 자괴감으로 힘들 시절, 함께 해줬다는 것은 배지현 아나운서에 대한 류현진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기도 하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부모도 이미 두 사람의 열애를 알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거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양가 모두 응원하는 사이라면 이는 축복받는 커플이 아닐 수 없다. 그 사이 류현진은 끊임없는 노력과 배지현 아나운서의 내조 속에 올 시즌 다저스 선발진의 일원으로 멋진 재기에 성공했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양가는 최근 진지한 대화를 거쳐 류현진이 금의환향한 뒤인 내년 1월 초 시즌이 끝나면 결혼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배지현 아나운서 측근은 “류현진이 힘들 때 열애설 터져 어쩔줄 몰라했다”고 전했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이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이라고 공식 인정을 한 가운데 배지현 아나운서가 갑작스럽게 전해진 열애 보도에 당혹스러워하고 있다는 거다.

배지현 아나운서의 한 측근은 13일 오후 한 연예 스포츠 전문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지현 아나운서는 류현진 선수가 시즌 중이고 팀 성적이 좋지 않은 시기에 열애설이 보도가 되어 당혹스러워하고 있다”면서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은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배지현 아나운서 류현진 열애 혹은 결혼과 관련해 주변 연락을 잘 안 받고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배지현 아나운서의 피앙새 류현진은 올 시즌 메이저리그 최다승수에 도전하던 LA 다저스는 9월 들어 연패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

앞서 이날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이라고 보도가 나오면서 배지현 아나운서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두 사람은 류현진 선수의 시즌 경기가 끝나는 시점 이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열애 중에 있다”면서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두 사람은 같은 동종 업계에서 만나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2년 간 서로를 배려하며 조심스레 만남을 유지하였고, 배지현 아나운서도 류현진도 서로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에 이르렀다”라고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열애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하지만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의 결혼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들은 결정된 바가 없다고 소속사 측은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두 사람에게 있어 중요한 선택인 만큼 많은 대화를 통해 신중히 진행하고자 한다. 조금 더 믿고 기다려 주신다면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다소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이미 많은 야구계 관계자들이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두 사람은 한국과 미국이라는 거리를 극복하고 조용하게 사랑을 키워왔다는 거다.

배지현 아나운서의 피앙새 류현진 선수는 2006년 한화이글스에 입단, 한국프로야구 통산 98승과 2006년 신인왕, MVP, 2008년에는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등 기록을 써내며 최고의 좌완투수로 불리고 있다. 2013년에는 메이저리그에 진출, LA다저스 소속 선발투수로 5년째 활약 중이며, 현재 2017 시즌에 집중하고 있다.

류현진의 예비신부 배지현 아나운서는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SBS스포츠를 통해 데뷔했다. 2014년부터 MBC스포츠플러스에서 활동하면서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고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부터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두 연인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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