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전 구간 원활!

고속도로 교통상황 밤 10시쯤 풀릴 듯 박귀성 기자l승인2017.09.29l수정2017.09.2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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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밤 10시쯤 풀릴 듯하다. 고속도로 교통상황 전 구간 교통이 원활해진다는 거다. 고속도로 교통상황 29일 오후 19시 현재까지 최장 열흘에 달하는 추석 연휴를 맞아 도로 곳곳에서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특히 현재 시각에는 퇴근 시간대와 맞물리면서 고속도로 교통상황 정체 현상은 오늘 밤 10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요금소가 있는 성남시 궁내동 소재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 종합상황실 현황판에선 차량이 조금씩 늘면서 비로소 연휴가 시작된 분위기다. 이시각 고속도로 교통상황 고속도로 곳곳에서 조금씩 답답한 흐름이 보이기 시작했다.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전국 고속도로 158.1㎞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서행하고 있다.

▲ 실시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상황, 29일 오후 한국도로공사 교통총괄현황 모니터를 갈무리했다.

교통센터 종합상활실 전국 고속도로 CCTV 화면을 보면 먼저 경부고속도로 천안 구성 육교 부근이 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구간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부산으로 가는 차량 행렬이 서울 방향보다 느리게 움직이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교통상황 서울방향은 25.5㎞, 부산방향은 6.7㎞ 구간에서 차들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고속도로 교통상황판교→구리 방향은 21.6㎞, 판교→일산 방향은 15.5㎞ 구간이 막히고 있고, 평택시흥고속도로 교통상황은 시흥 방향으로 17.6㎞, 천안논산고속도로 교통상황은 논산 방향 16.4㎞,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15.6㎞ 구간에서도 차들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오후 6시 승용차로 서울(요금소 기준)을 출발하면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부산까지 4시간50분이 걸릴 것으로 도로공사는 예측했다. 울산까지 고속도로 교통상황 4시간14분, 목포까지 고속도로 교통상황 3시간36분, 대구까지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3시간15분, 고속도로 교통상황 광주까지는 3시간, 강릉까지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2시간19분, 고속도로 교통상황 대전까지는 1시간44분, 서울 - 양양간 고속도로 교통상황 양양까지는 1시간4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전하면서 오후 7시 기준 차량 35만대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떠났고, 자정까지 22만대가 추가로 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같은 시간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온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27만대로 자정까지 24만대가 더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 교통센터의 한 관계자는 이날 오후 고속도로 교통상황 브리핑을 통해 “오늘 도로 상황이 평소 금요일과 비슷하다”면서 “퇴근 시간과 맞물려 오후 5시께 시작된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6∼7시께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10∼11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좀더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서해안고속도로 교통상황은 발안 나들목에서는 반대로 상행선 차로가 답답한 흐름이다. 이곳은 상습 정체구역으로 내일과 모래 이후 귀성이나 귀경길 모두 정체가 될 것으로 교통센터는 예상하고 있다.

마지막 영동고속도로 교통상황은 용인휴게소는 아직 통행이 수월한 상황이다. 영동고속도로 교통상황은 현재 서울요금소 기준으로 부산까지 4시간, 광주까지 3시간, 목포까지는 3시간 반 정도가 소요된다.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는 이번 연휴 동안 지난해보다 5% 증가한 3천7백여만 명이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고속도로 교통상황 중에서 추석 당일인 다음 달 4일 726만 명이 이동하면서 ‘민족의 대이동’으로 가장 붐빌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내일 고속도로 교통상황 전체 통행량은 전국 468만 대로 아침 6시쯤부터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만일 귀성을 계획하고 있는 가정이라면, 오늘밤 10시 이후부터 내일 새벽 2시 사이에 서울 수도권을 출발하기 바란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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