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독 류화영, 첫방 대박 터져

매드독 류화영 빨간 농염 ‘홍보’ 박귀성 기자l승인2017.10.12l수정2017.10.1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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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에 류화영이 출연하면서, 매드독에 출연한 류화영이 홍보대사를 자처해 화재다. 매드독에서 류화영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 가슴골이 보이는 원피스로 매드독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매드독’은 연출 황의경과 극본 김수진 작가,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가 합작해서 만든 수사드라마다. 대드독에는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 조재윤, 김혜성이 팀을 이루며 추석전부터 단체 인증샷 첫 공개와 함께 매드록 홍보, 추석 인사를 함께 전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류화영은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매드독에서 보험사기를 조사하는 매드독 일원인 장하리로 등장했다. 매드독에 출연한 류화영은 설레이는지 매드독 방영 전부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흡사 류화영 화보집과도 같은 사진을 올려놓고 ‘매드독’을 홍보했다.

▲ 11일 저녁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연출 황의경, 극본 김수진,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이매진아시아) 측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 조재윤, 김혜성의 단체 인증샷 첫 공개다. 이들 매드독 출연진들은 함께 따뜻한 추석 인사를 전해 매드독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KBS 공개 티저 인증샷을 갈무리했다.

매드독에 류화영 사진 속에는 온통 빨간색의 투피스를 입고 있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류화영의 모습이 담겼다. 비록 의상 칼라는 매우 선정적인 색깔이지만 매드독에 류화영은 이 의상을 무난히 소화하고 있다.

매드독에서 류화영은 조직적으로 보험 사기를 일삼는 병원에 환자로 위장해 의사와 상담을 받는 척 하면서 보험 사기 증거를 모았다. 이날 매드독 방송에서 류화영은 가슴을 강조하는 섹시한 드레스로 남자 의사의 신경을 분산시켰고 매드독의 다른 멤버 박순정(조재윤 분)이 병원 컴퓨터에서 증거 자료들을 몰래 빼냈다. 한마디로 매드독에서 류화영이 자신의 몸매로 의사의 혼을 빼놓은 거다.

매드독의 정체는 사설 보험 사기 조사단이다. 류화영 등은 이날 병원에 들이닥친 보험회사 조사원 박무신(장혁진)은 매드독 팀에게 선수를 빼앗겨 허탕을 쳤고 매드독 팀과 류화영의 활약한 결과물인 증거로 보험사기 일당은 체포됐다. 류화영 등 매드독 팀원들은 생보·손보 협회로부터 포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매드독이 이처럼 11일 저녁 방송돼 시청자들의 관심과 시선을 그러모으자 팬들은 12일 오전 류화영의 인스타그램으로 몰려가 류화영 인스타그램을 샅샅이 뒤지고는 류화영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담긴 사진을 찾아냈다. 흡사 매드독 류화영 인스타그램, 류화영 사진으로 이어지는 행진과도 같았다.

류화영 그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매드독 시청자들이 찾아낸 류화영의 공개 사진 속에서 류화영은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농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류화영의 풍만한 몸매가 뭇 남성들의 시선을 끌어 모았다. 매드독에선 류화영만 시청자들의 관심을 폭발시킨 게 아니다. 배우 우도환도 ‘매드독’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류화영이 매드독에서 꽃처럼 화사했다면, 우도환은 딱딱하면서도 강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도환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매드독’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우도환의 당찬 모습과 포부가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류화영 매드독 우도환 무엇인가 상관 관계가 있는 것일까?

류화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드독’ 첫 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하면서 홍보대사를 자처했다고 한다면 우도환은 최근 영화 전문 케이블 채널 OCN에서 ‘구해줘’로 존재감을 충분히 드러냈다. 매드독 우도환의 출연 역시 홍보를 톡톡히 한 셈이다.

류화영은 지난 11일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레였던지 매드독 작품에 대한 소개와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류화영은 매드독에서 뛰는 놈 위를 제대로 날아다니는 체조선수 출신 보험조사원으로 무한 변신의 아이콘 ‘장하리 역’을 맡았다.

류화영은 이날 “드디어 오늘(11일) 저녁 10시 ‘매드독’이 시작된다”라며 “어벤져스 팀인 저희 ‘매드독’! 액션, 스릴, 사랑 등 다양한 장르를 다룬 드라마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매드독 개봉과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류화영은 매드독을 홍보하면서도 “시청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대박을 기원 한다”는 팬들을 배려하는 깍듯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류화영이 열연한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내는 보험범죄 조사극이다.

류화영이 이렇게 매드독을 알리고 열연하는 이면에 우도환도 특유의 남성적인 미소와 함께 “‘구해줘’에 이어 바로 여러분과 또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매드독의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류화영과는 달리 우도환은 신인이다. 우도환은 최근 종영한 OCN ‘구해줘’를 통해 ‘2017년 주목해야 할 신인’으로 도약했다. 때문에 류화영이 숙성된 연기자라고 한다면 ‘매드독’에 캐스팅된 괄목할 신인이 바로 우도환이라고 할 수 있다.

류화영 우도환 두 연기자의 ‘매드독’에서 역할은 다르다. 거리의 사기꾼 김민준을 우도환이 맡았고, 류화영은 ‘매드독’ 팀원인 재주꾼 장하리 역을 맡았다.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시청열기 속에 첫 방영된 ‘매드독’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류화영 우도환의 열연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매드독은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 조재윤, 김혜성 등 연기파 배우들로 채워진 초호화 캐스팅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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