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몽둥이 아이스크림 ‘찰칵!’

장희진 5인분짜리 아이스크림 들고! 박귀성 기자l승인2017.11.30l수정2017.11.3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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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이태리 촬열 중 장희진이 몽둥이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장희진 인스타그램에 ‘깜짝!’ 놀랐다. 장희진 족히 5인분짜리 아이스크림 들고 있다! 장희진은 이 아이스크림을 다 먹었을까? 장희진은 이태리 화보 촬영 중 “잠깐 휴식, 잘먹겠습니다”라고 장희진 자신이 들고 있는 아이스크림을 소품으로 한 컷 ‘찰칵’ 찍은 사진을 지난 18일자로 올렸다.

장희진이 ‘한끼줍쇼’에 출연해서 장희진은 학창시절에 대해 “학창시절 놀았다”했고, 채정안은 “난 기억없다”고 했다. 방송에서 장희진이 말한 “놀았다”는 발언을 두고 적절했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아무리 예능방송이지만 장희진의 이런 속어 내지 비어는 삼가야 한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 장희진이 29일 오후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출연해서 동인천 부평 등지에서 놀았다고 했다. 장희진 인스타그램을 갈무리했다. 장희진이 이 아이스크림을 다 먹었을까?

배우 장희진이 ‘한끼줍쇼’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장희진의 볼륨감 있는 사진이 다시 재조명을 받았다. 연예인이 얼굴과 몸매, 재주 등 타고난 자산으로 팬들의 호감을 얻는 것이야 당연하겠지만 이날 장희진의 발언은 최근 예능프로그램이 대세인 방송에서 ‘놀았다’는 발언이 적절했느냐는 지적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장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선을 압도하는 아찔한 몸매를 자랑하는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어깨와 쇄골, 가슴 부분이 드러나는 시스루 의상과 하이 웨이스트를 입어 자신감 넘치는 볼륨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장희진은 매끈한 각선미와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태리 화보촬영차 찍은 컷으로 보인다.

앞서 장희진은 29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인천 출신이다. 부평과 동인천에서 놀았다”며 “공부를 썩 잘하진 못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장희진 부적절 발언 대목이다. 이에 강호동은 “건전하게 놀았기 때문에 놀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라고 장희진의 고백에 수습을 더해줘 폭소케 했다. 한편 장희진은 최근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바가 있다.
 
장희진 ‘놀았다’ 발언 관련 방송은 이경규가 인천 3대 얼짱으로 배우 장희진을 비롯해 개그맨 김구라·지상렬·엄경환을 뽑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 채널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채정안과 장희진이 출연해 ‘송도 국제도시 편’을 꾸몄다.

이날 강호동은 장희진에 “송도 사냐”라고 물었고, 장희진은 “인천 출신이다”라고 답했다. 이 과정에서 이경규는 장희진을 보고 “장희진이 인청 얼짱 출신이다”라며 “인천 하면 얼짱이 김구라, 장희진, 지상렬, 염경환이다. 이렇게 4대 얼짱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경규는 장희진에 “제물포 고등학교 나오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강호동은 장희진을 대신해서 이경규에게 “거기 남고다”라고 버럭했다. 이경규는 또한 장희진에게 “인천 어디서 놀았냐”라고 물었고, 장희진은 “부평이랑 동인천에서 놀았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안 놀았다고는 안 하네?”라고 말했고, 장희진이 “놀았다. 공부를 썩 잘하진 못했다”라며 솔직하게 답하자 “방송에서 놀았다고 한 건 처음 본다”라며 장희진 발언이 부적절했음을 인정하는 듯 했지만, 특별한 제어는 없었다.

특히 강호동이 “안 놀았다고는 안하네”라고 재차 덧붙이자 장희진은 “저 놀았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지만 당황하는 MC들에게 다시금 장희진은 “놀긴 놀았어요”라고 말했다. 장희진의 당당한 고백에 MC들은 오히려 당황. 장희진은 “공부를 썩 잘하진 못했다”며 폭탄발언을 이어갔다. 장희진의 “놀면서 공부를 안했다”는 거다. 과연 이같은 장희진 발언이 일반 가족들이 함께 시청하는 방송에서 적절했느냐는 다시 고려해봐야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장희진의 이런 발언에 강호동이 비록 “건전하게 놀았기 때문에 ‘나는 놀았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거다”라며 애둘러 뒷수습에 나섰지만 흔히 학창시절에 있거나 이미 기성세대가 된 연련대에서 ‘놀았다’는 발언을 ‘건전’이라고 생각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에 MC들은 장희진과 함께 게스트로 나선 채정안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졌다. 채정안은 “학창시절 기억이 없다”며 거짓말을 했다. 누구나 학창시절에 수많은 기억을 갖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 의학적으로 커다란 부상이나 불생한 충격적인 일을 겪어서 기억상실증에 걸리지 않은 이상 어떻게 ‘학창시절 기억’이 없을 수 있겠느냐는 거다. 이런 자연스러운 거짓말이 여과 없이 방송되는 점도 지적을 받아야할 내용으로 보인다.

장희진 놀았다는 발언을 자연스럽게 넘긴 이경규가 채정안에도 “넌 날아다녔지 않냐”고 말하자, 채정안은 “그렇다”고 빠르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위 ‘날라리’를 연상시키는 발언이다. 결국 장희진과 채정안의 ‘놀았다’ ‘날라리’ 등의 소재가 방송에서 적절했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장희진은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채정안과 장희진이 밥동무로 출연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이어 장희진은 자신이 결혼 적령기임을 밝혔다. 장희진은 “5년 전부터 결혼을 꿈꿔왔다”며 “괜찮은 남자만 있으면 바로 결혼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희진에게 대쉬하는 남성들이 없을까? 장희진의 향후 ‘결혼’ 소식에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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