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5번 만남 첫 키스, 100일만에 결혼”

서현진 예비신랑 공개하고 결혼 소식 박귀성 기자l승인2017.12.04l수정2017.12.04 12: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현진 결혼, 서현진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서현진 결혼소식에 예비신랑도 화제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5세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와 오늘 12월9일에 결혼할 예정이다. 서현진 MBC 출신 아나운서 예비 남편은 누구일까? 서현진 예비 신랑은 이미 공개됐다.

서현진 결혼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미모의 전직 아나운서 서현진이 결혼한다는 것은 역시 네티즌들에겐 이슈가 될 수 밖에 없다. 서현진은 만난지 100도 안돼 결혼을 결심했다고 했다. 특히 서현진은 예비신랑을 5번째 만남에서 첫 키스를 했다고 밝혔다.

▲ 서현진 웨딩화보 서현진 사진= 서현진 소속사 실버스톤엔터테인먼트 제공

서현진은 서울예고·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무용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 저널리즘 석사를 졸업한 유학파 인재로 200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다. 당시 서현진은 서구적인 이목구비와 늘씬한 팔과 다리 등 군살없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서현진 소속사 실버스톤 엔터테인먼트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현진씨는 오는 12월 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일원동 성당에서 일반인 남성분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라고 서현진 결혼 소식을 공식 확인했다.

서현진 등 두 사람은 동료 최현정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나 8개월 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현진의 예비 남편은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로 서현진은 그의 훌륭한 인격과 유머감각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했다.

서현진은 그 동안 굿모닝 FM, EBS 북카페, 화제집중, tvN 오마이갓 등 각종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 등의 진행자로 나서며 꾸준히 사랑 받아왔다. 이처럼 서현진이 5살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와 오는 9일 결혼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 에피소드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현진은 과거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예비 남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서현진은 의사인 예비 신랑에게 먼저 고백했다고 강조하며 “저는 굉장히 솔직한 성격이다. 당신이 좋다고 얘기했더니 본인도 사귀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서현진은 또 예비 신랑과의 첫 키스에 대해 “5번째 만남에 첫키스를 했다. 사귀자고 하고 나서도 몇 번을 만나도 손을 안 잡더라. 그때도 제가 ‘내일 뽀뽀하는 건가요?’라고 말했다”고 말해 주변을 경악케 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의 예비신랑은 오똑한 콧날을 자랑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방송인 서현진이 12월의 신부가 되는 가운데, 그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서현진의 소속사 실버스톤 엔터테인먼트는 결혼소식을 전하며 여러장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서현진 소속사 측은 “서현진은 오는 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일원동 성당에서 일반인 남성분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밝히면서 서현진 결혼식장이 일원동 성당임을 밝혔다. 서현진의 예비 신랑은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의사로 알려졌는데, 서현진은 남편의 훌륭한 인격과 유머감각에 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서현진은 지난 8월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서 서현진의 예비신랑을 공개하면서 결혼 소식도 함께 알렸다. 서현진은 당시 “결혼이 100일 남았는데, 사실 사귄 지가 100일이 안 됐다.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다. 방송 출연을 시작으로 결혼 준비도 시작하려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현진은 그 동안 굿모닝 FM, EBS 북카페, 화제집중, tvN 오마이갓 등 각종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 등의 진행자로 나서며 꾸준히 사랑 받아왔다. 현재 서현진은 EBS 나눔 0700을 맡고 있으며, 결혼 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서현진은 남자를 만날 때 체크리스트를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현진은 ‘남자 체크리스트’에 대해 언급한 것인데, 서현진은 “체크리스트 중 상위 목록 몇 개를 보면, 나를 좋아해서 내게 모든 걸 다 해주는 사람보다 원래 괜찮은 남자를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서현진은 온라인 서점 ‘예스24’와 인터뷰에서 “서른 살이 되면, 결혼·경제적인 부분·직업 등 모든 게 다 되어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서현진은 “결혼도 했을 것 같고, 여러가지 경제적인 부분, 그리고 직업에 있어서도..”라고 까다로운 조건을 주섬주섬 덧붙였다.

그러면서 서현진은 나이가 들어가며 남자를 보는 눈이 달라지냐는 물음엔 “나이가 들수록 남자 기준이 달라진다. 체크리스트가 늘어나고 눈이 좁아지고, 정말 큰일 났다. 시집 못 갈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서현진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서현진 행복한 결혼에 대한 기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72길 6, 아크로폴리스 1003호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탁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