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혁 일상,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다

네티즌들, 민우혁에게 관심 집중 박한솔 기자l승인2017.12.27l수정2017.12.2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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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자 뮤지컬 배우인 민우혁의 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민우혁은 멋진 수트 차림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우혁의 인스타그램의 일상이 기사화 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우혁의 야구선수시절이 있는데 이 또한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민우혁의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민우혁의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톨스토이의 걸작을 뮤지컬로 만든 ‘안나 카레니나’에 민우혁이 출연한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2018년 1월 10일부터 2월 25일까지 한다. 공연장소는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이다. 민우혁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서 알렉세이 브론스키 역을 맡았다. 민우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뮤지컬 안나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팬들은 “배우님~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기쁘고 복된 날 보내세요 전주에서 늘 응원합니다”, “언제나 기쁨주고 사랑 듬뿍 받는 우리들의 배우님도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세요”, “멋쟁이 동상 우혁이 새해에도 승승장구하자” 등 응원의 민우혁을 응원하는 메시지로 가득하다.

▲ 사진출처 : 민우혁 인스타그램

민우혁이 출연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러시아에서 제작되었고,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고전소설을 뮤지컬화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서는 민우혁 뿐만 아니라 옥주현, 정선아 배우도 주인공인 안나 카레니나 역할을 맡아 출연한다. 러시아 4대 음유시인 중 하나로 꼽히는 율리 킴이 대본과 가사를 맡았다고 전해진다. 율리 킴은 한국계 러시아인으로 알려져 있다. 민우혁 팬들은 “러시아를 대표하는 작가인 톨스토이의 작품을 러시아 4대 음유시인 중 한명이 아름답고 감각적인 대사와 가사로 재탄생 시켰기에 기대감이 매우 크다”고 했다. 

[한인협 = 박한솔 기자]


박한솔 기자  reds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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