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질카 패리스 힐튼에 준 “다이아 반지 비밀은?”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약혼, TMZ 긴급 “타전!” 박귀성 기자l승인2018.01.03l수정2018.01.0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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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약혼,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구슬만한 다이아로 약혼했다!”고 연예탐사전문매체 TMZ가 긴급 “타전!”했다. 패리스 힐턴과 연하배우 크리스 질카가 약혼했다.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와 약혼 후 두 사람은 미국의 각 연예전문매체의 파파라치 카메라에 잡히면서 미국을 ‘환호’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고 TMZ는 보도하면서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는 이제 제2 제3 제4 등 각종 화제에 휩싸이게 됐다고 TMZ는 덧붙였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와 약혼하면서 크리스 질카로부터 “21억 다이아 반지를 선물로 건네는 크리스 질카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였다. 때문에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에 대한 외신들의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크리스 질카는 8년 전 처음 만나 지난해 2월부터 공개 연애를 해왔다.

▲ 크리스 질카가 패리스 힐튼에게 청혼하면서 20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주었다고 3일 미국의 연예전문매체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질카의 이 반지는 우리돈 20억원 정도이며 제작에만 4개월이 소요됐다고 전했다.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두 사람의 성분은 패리스 힐튼은 미국의 호텔 재벌 힐턴가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사교계 유명인사이고 이런 패리스 힐턴(36)이 4살 연하 배우 크리스 질카(32)는 현재 헐리우드 여성들의 우상이돼 있다.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약혼 사실은 할리우드 연예매체 ‘피플’도 2일(현지시간) 전했다.

크리스 질카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실검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그룹 창립자 콘래드 힐턴의 증손녀이자 모델, 배우, 가수, 디자이너로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패리스 힐턴은 8년 전 크리스 질카를 만나 지난해 2월부터 열애를 인정하고 교제해왔다. 미국의 연예매체들은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두 사람이 뜨거운 1년을 넘겼다”고 보도했다. 사실은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두 사람의 약혼은 벌써 1년이 됐다는 이야기다. 

피플은 패리스 힐튼의 대변인이 크리스 질카와 약혼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패리스 힐턴은 트위터에 “이렇게 행복하고 편안하며 사랑받는다고 느낀 적이 없다. 그는(크리스 질카) 내 모든 길에서 완벽하며 동화가 실제로 있다는 걸 보여줬다”라고 썼다.

TV 시리즈 ‘레프트오버’, 드라마 ‘노우비시어트’ 등에 출연한 크리스 질카는 최근 패리스 힐턴과 함께 시상식 등 공개석상에 자주 얼굴을 드러냈으며 팔에 패리스 힐튼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긴 모습도 포착됐다.

특히 TMZ는 크리스 질카와 패리스 힐튼 두 사람의 약혼에 대해 매우 상세하게 심층 보도했다. TMZ는 패리스 힐튼은 배우 BF Chris Zylka 와 약혼을 하고 있는 상태라면서 이들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는 파리의 주말 동안 아스펜의 휴가 스키 여행 중에 ‘함께한 사람’ 배우 크리스 질카가 무릎을 꿇었다고 지난 2일 월요일(현지시간)에 보도했다. 

TMZ는 크리스 질카와 패리스 힐튼은 1년 조금 넘게 데이트를 하고 있다면서 크리스 질카와 패리스 힐튼 그들은 2월에 Instagram 관계자와 약혼 사실을 알렸고. 3월에 LA 공항에 도착했을 때 그녀 패리스 힐튼과 배우 크리스 질카는 당당하고 대담하게 함께 모습을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TMZ는 패리스 힐튼이 4살 연하의 남자친구 크리스 질카에게 설원 프러포즈를 받았다면서 3일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SNS를 통해크리스 질카와의 약혼 소식을 알렸다. 남자친구 크리스 질카가 프러포즈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도 게재하고 행복함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패리스 힐튼은 크리스 질카의 청혼에 “프러포즈에 네! 라고 대답했다. 내 인생의 사랑과 약혼하게 돼 정말 행복하다”고 약혼 사실을 밝혔다. 패리스 힐튼은 남자친구 크리스 질카에 대해 “내 가장 친한 친구이자 소울 메이트”라고 표현하며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 헌신적이고 충성스럽고 사랑스럽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여자다. 당신으로 인해 내 꿈이 실현됐다. 동화같은 일이 실제로 이뤄져 고맙다”고 소감을 말했다.

TMZ가 공개한 사진들 중에는 패리스 힐튼이 크리스 질카와 함께 눈밭에서 함께하는 모습과 패리스 힐튼은 이와 함께 크리스 질카가 설원에서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 패리스 힐튼이 키스로 화답하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미국 매체에 따르면 질카가 건넨 반지는 20캐럿짜리 다이아몬드로, 그 가격이 2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인 호텔 체인 콘래드 힐튼의 상속녀로, 배우이자 가수, 모델 등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패션 아이콘이자 다양한 가십의 주인공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유명하다. 크리스 질카는 1985년생 배우 겸 모델로, 패리스 힐튼보다 4살 연하다. 영화 ‘베어’, ‘웰컴 투 윌리츠’, ‘딕시랜드’ 등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부터 공개 열애 해왔다.

TMZ는 피플이 처음으로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의 약혼을 보도했다면서도 이는 적어도 두 번째, 세 번째 일 것이라며 패리스 힐튼은 제이슨 쇼 (Jason Shaw)와 약혼했으며 파리 라티스 (Paris Latsis)에서 공식적으로 결혼했다고 전했다.  . 

패리스 힐튼·크리스 질카가 결혼을 앞두고 곳곳에서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장면도 포착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2일(현지시간) ‘패리스 힐튼이 크리스 질카와 약혼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이날 미국 콜로라도 아스펜에서 크리스 질카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후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패리스 힐튼은 앞서 US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기다릴 수가 없다. 우리는 많은 계획을 갖고 있다”며 결혼 임박을 알리기도 했다. 특히 “나는 대가족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외동은 원치 않는다”며 “아이는 둘 또는 셋이 된다면 좋겠다”고 자녀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크리스 질카 또한 “우리는 대화가 서로 잘 통한다”고 패리스 힐튼에 대해 설명했다. 크리스 질카는 패리스 힐튼에 대해 “우리는 싸우지 않는 유일한 커플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친구들이 말하길 너희는 싸우는 걸 본 적 없는 완벽한 커플이라고 한다”며 패리스 힐튼을 향한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TMZ는 크리스 질카가 청혼할 당시 다이아몬드 반지에 대해서도 대서 특필했다. TMZ에 따르면 크리스 질카가 준비한 이 다이아 반지는 약혼 반지로 패리스 힐튼에게 주었으며 약 2백만 달러짜리로 크리스 질카가 여름에 주문했으며 패리스 힐튼 의 괴물 같은 다이아몬드 약혼 반지는 약 2백만 달러의 가치가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더욱 미친 부분은 크리스 질카(Chris Zylka)가 오직 패리스 힐튼을 위해서 이 보석을 주문했을 때라고 했다.

패리스 힐튼이 크리스 질카에게서 받은 이 수백만 달러짜리 블링을 디자인 한 Celeb보석 사 마이클 그린(Michael Greene)은 TMZ와의 인터뷰에서 “크리스 질카는 5~6개월 전 여름에 이 다이아 반지를 다시 주문했다”고 밝혔다..

주의할 것은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는 2 월에 그들의 연애에 대해 공개했으므로 1년 이내에 패리스 힐튼을 묶어놓기로 결심했다는 거다. 

크리스 질카의 주문을 받은 Greene은 또한 “커다란 이 다이아몬드는 20캐럿인데 절단하는데만 약 4개월이 걸렸으며, 총체적으로 디자인하는데만 며칠이 걸렸다”면서 “크리스 질카가 Aspen 스키 여행을 하기 전에 찾으러 왔다”고 말했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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