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 인 더 우즈, 여행을 떠난 주인공들의 행방은?

캐빈 인 더 우즈, 상상하지 못한 일 일어나다 김아름 기자l승인2018.01.13l수정2018.01.13 11:5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영화 ‘캐빈 인 더 우즈’의 감독은 드류 고다드다. ‘캐빈 인 더 우즈’에는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튼 코놀 리가 출연한다. ‘캐빈 인 더 우즈’는 2012년 6월 28일에 개봉했다. ‘캐빈 인 더 우즈’를 보면 이 영화도 뻔한 내용일 것이라는 상상이 무너지게 된다. 13일 방송되는 접속 무비월드에서 ‘캐빈 인 더 우즈’가 나온다.

‘캐빈 인 더 우즈’는 토르 역할을 맡았던 크리스 헴스워드가 주연을 나왔다. ‘캐빈 인 더 우드’에서는 연구소로부터 통제당하는 오두막의 이야기가 영화의 주된 내용이다. 젊은이들이 오두막을 찾으며 기상천회한 일을 당하지만 이는 다 연구소의 계략이다. 영화의 전반부를 지나 후반부에서 ‘캐빈 인 더 우즈’의 등장인물들은 연구소를 발견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한 투쟁도 한다. ‘캐빈 인 더 우즈’ 주인공들은 결국 연구소를 뒤엎고 새로운 모험을 하며 이야기는 전개된다.

▲ 영화 ‘캐빈 인 더 우즈’ 포스터 이미지

‘캐빈 인 더 우즈’ 인적이 드문 숲으로 여행을 떠난 다섯 명의 친구들에게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GPS에도 나오지 않는 마을 입구의 ‘돌아가라’는 경고문이 신경 쓰였지만 ‘캐빈 인 더 우즈’의 주인공들은 숲 속의 외딴 오두막에 도착해 짐을 푼다. 그러다가 주인을 알 수 없는 기이한 물건들로 가득 찬 지하실을 발견하고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하지만, 오두막에서는 이미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캐빈 인 더 우즈’의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다.

[한인협 = 김아름 기자]


김아름 기자  beautiful51@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아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