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 청청패션도 자신 있게!

마마무 솔라 소식, 뜨거운 감자 이세별 기자l승인2018.01.15l수정2018.01.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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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솔라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마마무 솔라가 허리를 다쳤다고 전해져 솔라의 팬들을 현재 어떤 상태인지, 병원 치료를 잘 받고 있는지 등 마마무 솔라에 대해 많이 정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에는 마마무 솔라의 어릴 때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솔라가 과거에 했던 인터뷰 내용 또한 관심을 끌고 있다.

마마무 솔라의 사고 경위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마마무 소속사 관계자는 15일 솔라의 부상 사실에 대해 밝혔다. 솔라는 14일 “솔라가 14일 ‘K웨이브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한다. 이 뮤직 페스티벌은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되었는데, 솔라는 공연 전에 리허설을 하다가 갑자기 허리를 삐끗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마마무 소속자 측은 솔라가 오후에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갈 것이라고 했다.

▲ 마마무 솔라의 센스 있는 ‘청청패션’. 사진출처 : 마마무 인스타그램

마마무 솔라의 입국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솔라가 15일 말레이시아 ‘K웨이브 뮤직 페스티벌’ 공연을 마치고 국내로 들어오는데 매니저가 솔라를 부축하고 있는 장면이 알려진 것이다. 마마무 솔라의 팬들은 이에 솔라가 많이 다친 것인지 큰 걱정을 하고 있다.

마마무 솔라 사고 소식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마마무 솔라의 지난 활동상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솔라는 에릭남과 가상 부부 생활을 했다. 때는 2016년 4월 23일이다. 솔라와 에릭남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서로가 작성한 이력서에 대해 살펴보았다.

에릭남은 방송에서 솔라의 신상에 대한 내용을 유심히 살펴보던 중에 솔라의 별명을 보게 된다. 솔라는 여러 별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예바’라는 별명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에락남은 솔라에게 예바가 무엇인지 질문을 했다. 솔라는 살짝 당황한 내색을 하며 한바탕 크게 웃고 말했다. 그리고 잠시 머뭇거렸던 모습이 그대로 방송에 나왔다.

‘우리 결혼했어요’ 인터뷰에서 솔라는 그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솔라는 ‘예바’라는 별명은 팬들이 지어준 것이라고 했다. 동생들이 장난치면 다 받아주는 솔라의 모습을 보고 ‘예바(예쁜 바보)’라는 별명을 지어준 것이다. 솔라는 수줍은 듯 에락남에게는 미처 말을 못했다고 전했다.

마마무 솔라의 한 팬은 마마무의 인스타그램에 나온 여러 가지 사진들을 살펴보고 본인의 블로그에 사진과 글을 남겼다. 마마무 솔라의 팬은 “제가 마마무 멤버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멤버가 솔라에요! 생긴 것도 너무 인형처럼 생겼는데, 이렇게 예쁘게 생긴 사람이 노래도 잘한다니요!”라고 솔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마무 솔라의 팬은 이어 “고음부분에서 마마무 솔라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라며 솔라의 노래 실력에 대해 극찬했다.

또한 솔라의 팬은 마마무 인스타그램 사진도 유심히 살펴봤다. 솔라의 팬은 “마마무 솔라 인스타그램 사진도 셀카 사진보다는 이런 전신사진이 많았는데, 이런 청청패션을 센스 있게 소화하다니... 마마무 솔라 의상 소화력이 대단하네요”라며 마마무 솔라의 청청패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2016년 마마무의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메모리)’의 타이틀곡 ‘데칼코마니’의 뮤직비디오 속 강제키스 장면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고 한다. 뮤직비디오에서 솔라가 엘리베이터에서 문이 열리고 내리려고 하자 남자가 솔라의 손목을 가로 채 벽에 밀친 후 강제로 키스를 하는 장면이 나옸고, 솔라는 해당 장면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솔라는 ‘데칼코마니’의 강제 키스신에 대해 마마누가 발력 있는 콘셉트로 나오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솔라는 4명이 같은 키스신을 찍게 되었는데, 그중에 3명은 박력 있게 리드하고 밀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1명은 다른 느낌을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솔라가 직접 나서게 되어 찍었다고 말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마마무 솔라의 어린 시절, 학창 시절, 그리고 지금 현재의 모습까지 많은 사진들이 올라왔다.

먼저 어린 시절 솔라는 올망졸망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외모를 자랑 중이다. 학창 시절에는 긴 생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발산 중이다. 어렸을 때 마마무 솔라는 귀엽게 미소를 지으며, 한 곳을 신기한 듯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었다. 학창 시절에 솔라는 바람에 머리가 살짝 날리면서 당당하게 팔짱을 끼고 앞을 응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현재의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솔라의 모습도 사진 속에 담겨 있다.

마마무 솔라의 허리 부상은 많은 팬들과 이 소식을 듣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솔라는 부상에 대한 진료 결과에 따라 앞으로의 스케줄도 조정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매력을 지닌 솔라가 하루 빨리 부상에서 회복되고, 종횡무진 활동하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한인협 = 이세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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