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꿈의 럭셔리 하우스 대공개

신주아, 집안 곳곳이 ‘반짝 반짝’ 이세별 기자l승인2018.02.03l수정2018.02.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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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만에 상봉하는 신주아 부부는 만나자마자 사랑의 마음을 가득 담아 포옹을 했다. 그동안 신주아 부부는 얼마나 서로를 그리워했을까? 신주아는 방송에서 남편의 손을 꼭 잡으며 음식을 직접 먹여주기도 했다.

신주아와 그녀의 남편 라차나쿤의 러브 하우가 방송에서 공개됐다. 3일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신주아 부부의 집안 곳곳이 공개되며 꿈의 집에 온 듯한 환상을 불러일으켰다.

신주아의 태국 집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신주아의 집 대문을 따라 들어가면 넓은 정원이 펼쳐진다. 신주아 집 근처에는 햇살을 받아 반짝 반짝 빛나는 나무가 심어져 있다.

▲ 신주아와 신주아의 남편 라차나쿤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졌다. 사진출처 : 사랑은 아무나 하나 22회 예고편 방송화면 캡처

신주아 집에는 개인 야외 수영장도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또한 유럽풍 러브 하우스는 신주아 집 입구부터 모던한 인상을 준다.

신주아 집 내부로 더 들어가 보면 우아하고 세련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또한 조명은 지나치게 밝지 않고, 신주아 집의 거실은 넓어서 마음까지 탁 트인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고급 호텔에 방문한 것 같이 깔끔한 주방도 신주아의 러브하우스의 포인트다. 이것이 전부다 아니었다. 신주아 집 곳곳에는 샹들리에 장식으로 화려한 궁궐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그리고 신주아 남편의 개인 업무 공간도 방송에서 공개됐다. 신주아 남편은 개인 공간에 본인이 받았던 트로피를 진열해 두었다. 신주아 남편은 페인트 회사의 경영인이고, 유명한 인물이다.

신주아와 그녀의 남편을 위한 침실 안의 분위기도 집안의 전체적인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일맥상통하고 있다. 그리고 신주아만의 드레스 룸도 눈길을 끌었다. 신주아 부부 둘만의 영화관도 집안에 들어와 있다.  

[한인협 = 이세별 기자]


이세별 기자  world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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