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매력이 '터진다!'

안소희, 왜 울었어? 이세별 기자l승인2018.03.03l수정2018.03.0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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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와 김희철의 째려보기 눈싸움이 시작됐다? 안소희에게 이수근은 “어? 소희 (목에) 흉터 없어졌구나”라고 말했다. 안소희는 이에 “응?”이라며 무슨 뜻인지 의아해했다. 안소희에게 이수근은 “(부산행에서) 좀비한테 물린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소희는 이를 듣고 활짝 웃으며 즐거워하는 표정을 지었다. 안소희를 째려보는 김희철? 안소희에게 김희철은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김희철은 이 때문에 아는 형님들에게 혼이 났다! 이에 안소희와 눈싸움을 할 대결자로 김영철이 나섰다. 김영철이 강렬한 눈빛을 발사하며 ‘안소희’라고 말했다. 안소희도 이에 강력한 눈빛을 발사했다.

▲ 매력 넘치는 안소희의 모습. 사진출처 : JTBC 아는 형님

안소희와 김영철의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눈알 대전이 펼쳐졌다. 안소희는 눈물이 글썽글썽 거렸다. 결국 승리자는 김영철이었다. 안소희는 갑자기 “나 이것 때문에 진짜 많이 준비했는데...”라고 말하며 김영철을 당황하게 했다.

안소희의 이상형은? 안소희는 ‘아는 형님’에서 상상의 나라로 들어갔다. 붐은 안소희에게 “한 달의 스케줄이 29일이었어... 꽉 차 있어. 하루 딱 된 거야. 토요일에. 문자가 왔어 자기야 가자”라고 했다. 붐의 묘사는 상세했다. 붐은 “디스 이즈 비비 쫙 바르고, 옷 쫙 입고, 누가 봐도 메이크업 한 듯 안 한 듯 청초한 그 느낌에 입구에 약간 그레이 색깔의 스포츠카”라고 말했다. 뚜껑이 열렸다. 그런데 그 남성의 얼굴이 아직은 안 보인다고 붐이 말했다.

안소희와 두 사람은 춘천으로 가는데 우측에 호수가 있다고 묘사했다. 바람에 안소희의 머리가 휘날리고... “자기야”하고 핸들을 꽉 잡고 돌아서는 그 남자는 누구인가? 안소희의 선택은 수근이었다. 이수근은 안소희에게 “다시 한 번 말해봐”라고 했다. 그러나 이수근은 대리 기사였다. 안소희의 최종 선택은 김희철이었다! 김희철은 안소희에게 “기억할거야”라고 말하며 잠시 뒤로 갔다.

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안소희와 붐이 전학생으로 함께 나왔다. 안소희는 자신의 개인기가 있다고 말하며 최화정 성대모사를 직접 했다. 안소희는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라고 말했다. 김희철은 안소희의 이런 모습을 보며 “소희가 밝아졌다”고 말하며 미소를 보였다.

안소희의 장래희망에 ‘스킨스쿠버 자격증 따기’가 있었다. 멤버들은 “희철이는 못하지?”라고 물었다. 그러나 반전매력의 김희철은 바로 자신이 해녀 출신이라고 말하며 주위를 웃음바다로 저격했다.

안소희는 방송에서 수중 촬영을 할 때도 있으니 물과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수영을 배웠던 안소희... 그리고 안소희는 스킨스쿠버도 도전해 보고 싶었다고 한다. 이수근은 이때를 놓치지 않고 “김병만을 소개해주겠다”고 말하며 아는 형님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안소희는 보고 싶었던 형님으로 다 보고 싶지만 그중에서도 서장훈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안소희는 서장훈을 처음 보는 것이라고 했다. 교복을 입은 안소희의 모습에 붐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안소희는 오랜만에 교복을 입으니 되게 설렌다고 전했다.

안소희는 오랜만에 예능을 출연하는 소감으로 굉장히 오랜만의 예능이고, 처음으로 혼자 나오게 된 거라 너무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된다면서도 붐과 함께 나오니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붐은 안소희의 매력을 무한대로 다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온 국민이 사랑했던 안소희의 ‘어머나’도 보여달라고 했다. 안소희는 최근에 몽골에서 단편 영화 촬영을 찍었다고 한다. 안소희는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고, 또 다음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테니 기대 많이 해 주시라고 말했다.

안소희는 “매력 터져요!”라고 말하며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한인협 = 이세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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