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배트 키스’에 담긴 간절함

강백호, 끝내기 안타! 김조아 기자l승인2018.03.24l수정2018.03.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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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의 키스? 강백호가 신인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야구 해설위원은 “(강백호 선수)... 배트에 입 맞춘 거 맞죠?”라고 물었다. 이어 “간절함이 누구든 다 있겠지만 강백호 선수는 행동으로 표현하는 거 보면...”이라고 말했다.

배트에 담긴 강백호 키스...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까? 강백호! 센터 쪽에 안타입니다. 강백호의 끝내기 안타가 터졌다! 3루 주자를 불러들이면서 오늘(3월 18일) 경기는 4 : 3으로 KT위즈가 롯데 자이언츠에 승리했다.

KT위즈의 신인 강백호가 경기를 끝낸 것이다.

▲ 배트에 담긴 강백호 키스. 사진출처 : KBSNSPORTS

24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대 KT 위즈의 2018프로야구 개막경기에 강백호 선수가 나왔다. 강백호는 6회 초에 1사 1, 2루에서 KT 8번 타자로 나와 타격을 했다. 

[한인협 = 김조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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