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교통방송, 아침마다 관심 ‘뜨겁다!’

tbs 교통방송, 오늘(27일) 준비된 코너 박한솔 기자l승인2018.03.27l수정2018.03.2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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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교통방송, 아침마다 관심이 뜨겁다. tbs 교통방송에서 오늘은 어떤 화제의 내용이 준비돼 있을까? tbs 교통방송은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와 2~4부까지 계속 방송이 진행된다. 1~4부에 대한 방송에는 어떤 코너들이 준비되어 있을까?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가 나온다.

tbs 교통방송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박태호 전 통상교섭본부장(법무법인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장)이 '사실상 타결된 한미FTA 개정협상… 평가는?'을 주제로 김어준과 함께 얘기를 나눈다.

▲ 이미지 출처 :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 제2공장'에서는 양기호 성공회대 일본학과 교수가 '사학스캔들에 美 관세 폭탄까지…궁지 몰린 아베?'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이어지는 tbs 교통방송 3부 '하태핫태' 코너에서는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출연한다. 하태경 최고위원은 '올드보이의 귀환! 손학규, 김종인 영입... 가능할까?'라는 내용으로 발언하게 된다.

tbs 교통방송 4부,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준비돼 있다. 그리고 ‘과학 같은 소리 하네’ 코너에서는 임상훈 원종우 과학과 사람들 대표가 '"고개를 들어 별을 보라" 스티븐 호킹 박사가 남긴 것들'이라는 내용이 준비되어 있다.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되고 있다. 

[한인협 = 박한솔 기자]


박한솔 기자  reds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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