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바람 바람’, 같이 놀면 같이 걸린다?

‘바람 바람 바람’,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 김아름 기자l승인2018.03.27l수정2018.03.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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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바람 바람’에 나오는 송지효가 ‘바람 바람 바람’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밝게 웃고 있는 네 사람은 ‘바람 바람 바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바람 바람 바람’은 4월 5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바람 바람 바람>이 봄의 싱그러운 기운과 웃음 바람을 선사한다. 4월 극장가 유일무이한 코미디 장르 <바람 바람 바람>은 이병헌 감독 특유의 찰진 말맛을 살린 이른바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로 만들어졌다.

‘바람 바람 바람’에서 어른들만이 할 수 있는 능글맞은 대사는 관객들로 하여금 현실 웃음을 선사한다. 코미디 장르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4인 4색의 캐릭터 케미까지 더해져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 ‘바람 바람 바람’ 출연진들과 함께... 사진출처 : 송지효 SNS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의 예고편도 이미 공개됐다. 신하균, 송지효, 이엘의 노출이... ‘바람 바람 바람’은 예고편에 19금 마크로 가려진 물건까지 등장했는데... 이 물건을 무엇일까? 보는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27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봄바람과 함께 웃음폭탄을 가져올 몰고 '바람 바람 바람'의 배우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이 나왔다.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는데...

‘바람 바람 바람’ 포스터도 나왔다. 송지효와 함께 ‘태풍도 막아내는 바람 막이’라고 적혀 있다. 송지효는 “알지? 같이 놀면 같이 걸리는 거야?”라고 말하는데...

[한인협 = 김아름 기자]


김아름 기자  beautiful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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