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림, 이 순간의 가치란?

김유림, 한 마음으로 울고 웃고 함께 뛰었던... 김조아 기자l승인2018.03.28l수정2018.03.28 17:1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유림, 마지막 날 모두 웃을 수 있어... 김유림도 함께 뛰었다! 이 순간을 이때 이 마음을 절대 잊지 않고 기억...

김유림은 2월 25일 자신의 SNS에 글을 남겼다. 김유림은 “마지막 날 모두 다 웃을 수 있게 해준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도 올림픽 기간 동안 한 마음으로 울고 웃고 함께 뛰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김유림은 또한 “실수투성이였지만 이 순간의 가치에 대해 크게 깨달음을 알았던 올림픽 기간 이였습니다. 이 순간을 이때 이 마음을 절대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 김유림 사진출처 : 김유림 SNS

김유림의 은퇴식... 스피드 스케이팅 이강석과 김유림의 은퇴식이 28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팅장에서 열렸다. 이때 한명섭 대한빙상경기연맹 전무, 이강석, 김유림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한인협 = 김조아 기자]


김조아 기자  goodevent@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조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