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재판 생중계, 속보가 쏟아지다!

박근혜 재판 생중계, 주요 방송사들 보도 열기... 정한나 기자l승인2018.04.06l수정2018.04.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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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재판 생중계 시작에 앞서... 박근혜 재판 생중계 방송에는 4대의 카메라가 설치됐다. 박근혜 재판 생중계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습은 예상대로 볼 수가 없었다.

박근혜 재판 생중계 장면은 현재 카카오TV를 통해 전송되고 있는데 동시에 시청하는 인원이 237,892에 이를 정도로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근혜 재판 생중계으로 인해 YTN, 연합뉴스 tv, KBS, MBC, SBS 등 국내 주요 방송사들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박근혜 재판 생중계에 대해 방송사들은 특집 방송을 하며 박근혜 재판 생중계가 시작되기 전부터 주요 내용에 대해서 보도를 했다.

▲ 박근혜 재판 생중계 사진출처 : KBS

김세윤 판사의 발언이 이어지면서 네티즌들은 ‘김세윤 판사’가 어떤 인물인지에 대해서도 검색하고 있다.

법정 밖은 2시 10분 전에 입장이 완료됐다. 2시 10분이 되자 재판부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박근혜 재판 생중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김세윤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는 “정숙 유지해 달라”며 법정 안에서 주의 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김세윤 판사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리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 1심 선고 공판에서 판결문을 읽었다.

박근혜 재판 생중계 시간은 얼마나 될까? 일각에서는 범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박근혜 재판 생중계 방송이 2시간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는 사람도 있었다.

박근혜 재판 생중계에서 국민들이 가장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부분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형량이다. 공범들의 재판 결과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도 유지된다면 형량은 최씨가 1심에서 받은 징역 20년보다 무거울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전 국민이 박근혜 재판 생중계를 통해 결과를 이미 알고 있을 때 박근혜 전 대통령 본인은 판결 내용을 모를 수도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자신의 혐의에 대한 재판부의 판단을 실시간으로 볼 수 없다고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현재 있는 구치소 안의 방송은 미리 정해진 편성표가 있다. 그런데 이날 선고 공판 중계는 편성되어 있지 않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재판이 끝난 뒤에야 선고 결과를 전달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구치소 측은 선고가 끝난 뒤에 박 전 대통령의 선고 결과를 언제, 어떻게 알려줄지 결정할 것으로 전해진다.

[한인협 = 정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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