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커스, 한끝 다른 이유?

브레이커스, 다양한 매력 발산 이세별 기자l승인2018.04.20l수정2018.04.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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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스, 1:1 배틀 무대로... 브레이커스, 소셜 뮤직 배틀 쇼란? 브레이커스, 개인 소셜미디어채널을 기반으로 이미 소통...

브레이커스는 어떤 프로그램일까? 브레이커스는 작사, 작곡, 보컬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다 되는 멀티 뮤지션들의 1:1 배틀 무대는 기본! 무대를 준비하기까지의 작업 과정,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전 공개! 100% 온, 오프라인 관객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소셜 뮤직 배틀 쇼'라고 소개되어 있다.

▲ 브레이커스 예고편 방송 이미지 출처 : Mnet 브레이커스

브레이커스가 현재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19일 ‘브레이커스’ 측은 8인 8색의 매력을 지닌 싱어송라이터 콜드, 서사무엘, 페노메코, 주영, 스무살, 정재, 차지혜, 미아와 함께 무대를 꾸밀 출연진을 공개했다. 브레이커스 첫 방송 무대부터 다양한 장르에서 실력파 뮤지션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하여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브레이커스는 공식 SNS을 통해 19일 “★브레이커스 첫방송 D-1★ 내일 (금) 밤11시 엠넷”이라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브레이커스는 “‘나 이거 봤어!!’ #레드벨벳 도 인정한 주영의 '#BadBoy' ♡ 브레이커스에 꼭 놀러와요! 내일 (금) 밤11시, 브레이커스에서 취향저격 싱어송라이터들을 만나세요!”라고 전했다.

브레이커스 측은 끝으로 “#레드벨벳 #RedVelvet #BadBoy #브레이커스 #싱어송라이터 #서바이벌 #뮤직배틀 #서사무엘 #미아 #스무살 #정재 #주영 #차지혜 #콜드 #페노메코 #키 #금요일 #밤11시 #Mnet”이라며 브레이커스 관련 키워드를 나열했다.

'브레이커스'의 제작보고회가 20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브레이커스 제작보고회에서 황성호 PD는 "제작을 준비하면서 작사, 작곡, 노래까지 가능한 분들의 미팅을 많이 했다. 이들 중 마니아층 많은 분도 있고 데뷔를 안 해 인지도 없는 분도 있다. 그 중에 대중적으로는 안 알려졌지만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을 섭외하게 됐다"고 아티스트들의 섭외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브레이커스 황성호 PD는 "스타일리시한 분들이 모이셔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로 소통하는 분들과 접점을 만들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브레이커스 황성호 PD는 또한 "요즘은 음원차트에서 소개되기도 하지만 SNS에서도 소비된다고 판단했다. 그런 쪽으로 접근해 시도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한 네티즌은 “엠넷에서 새로 선보이는 음악예능서바이벌 브레이커스가 과연 어떤 그림을 그려낼지 궁금하다 많은 뮤지션들이 이미 개인 소셜미디어채널을 기반으로 소통하고 음악활동을 하기 때문에 방송계에서도 눈여겨보는 분야 같다”라고 브레이커스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다.

[한인협 = 이세별 기자]


이세별 기자  world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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