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준, 힐링과 마음의 편안이...

오연준, 탑 뮤지션들과 함께 공연까지! 이세별 기자l승인2018.04.28l수정2018.04.2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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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준, 다양한 수식어가... 오연준, 어린이 노래가 맞나? 오연준, 앨범에는...

오연준의 앞에는 여러 가지 수식어가 따라온다. ​오연준은 ‘하늘이 내린 천상의 목소리’, ‘치유의 목소리’, ‘바다와 바람의 목소리’ 등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다. 오연준 어린이는 2016년 ‘MNET 위키드’에 출연하여 어린이의 노래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뛰어난 실력을 뽐내었다.

오연준은 아름다운 음색으로 단숨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세상에 ‘오연준’이라는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 오연준 사진출처 : 오연준 SNS

제주소년 오연준은 전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서 올림픽 찬가를 불러 큰 감동을 선사했다.

​오연준이 방송에서 부른 ‘바람의 빛깔’영상 조회수는 2018년 2월에 1,200만명이 넘어설 정도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 받았다. 오연준의 영상은 그 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본 영상 8위에 등극했다고 전해진다.

​오연준은 ​후에 ‘제주뮤직페스티발’, ‘디즈니콘서트’ 등 큰 무대에서 탑 뮤지션들과 함께 공연도 펼쳤다. 오연준은 2017년 5월에는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여 최종 우승을 하며 다시 한번 대중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오연준은 자신의 첫 번째 공식 싱글 앨범 ‘제주도의 푸른 밤’을 발표했다. 오연준이 정식 뮤지션으로서의 첫 발걸음 떼게 되었다.

오연준은 2017년 9월 7일 자신의 12번째 맞는 생일에 정규 1집 음반 [12]를 발매하여 아름다운 목소리를 사람들에게 들려주었다.

​오연준은 2017년 12월에는 유명 재즈뮤지션들과 크리스마스 앨범을 발표했다. 오연준은 뛰어난 보컬실력과 아름다운 음색을 지녔다.

​오연준의 프로필 사진 등을 보면 바람이 부는 제주도 바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연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오연준은 제주도의 바다와 바람과 함께 뛰놀고 피아노도 치며 노래하고 있다.

2006년 제주시에서 태어난 꿈 많은 소년 오연준이 앞으로 또 어떤 감동으로 사람들에게 다가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연준은 27일 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 축하 공연을 하기 전에 SNS를 통해 “감사합니다 ~^^”라는 글을 남겼다. 오연준 군은 故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동요 ‘나의 살던 고향은’을 노래했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 등 남북한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으며 함박웃음을 선사했다.

오연준 소속사 관계자는 “공연 후 연준이가 ‘많이 떨었다’고 하더라”며 “27일 오전 연준이는 임진각에서 아버지와 함께 판문점에 들어갔다. 같이 가지 않아 현장 사정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공연 초청은 시간을 갖고 연락이 왔기 때문에 준비에는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오연준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검색어 1위 떴길래....다시 돌려보기... 연준이 노래 참 많이 들었더랬지...뭉클뭉클... 변성기 잘 보내서 노래 계속 하길...”, “오연준 군이 정상회담 공연 했구나 전에 천개의 바람이 되어 부르는 거 듣고 팬 됐었는데”, “남북 정상회담에 담긴 한라산흙, 한라봉편, 제주유자차에 이어 제주소년 #오연준까지. 북미정상회담이 제주에서 열리고 우리 제주소년 오연준을 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제주의 자랑입니다”, “종종...울컥 할 때가 있지 않나요? 청아한 목소리의 주인공 제주소년 오연준군이 부른 고향의봄을 들으면서 나 또 울고 있음...ㅜㅜ”이라며 사람들은 오연준에게 큰 관심을 표현했다.

[한인협 = 이세별 기자]


이세별 기자  world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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