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랑 곽윤기, 이러다가 정말?!

김아랑 곽윤기, 의심스런 사이? 이세별 기자l승인2018.05.08l수정2018.05.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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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곽윤기, 하트가 눈에서 뿅뿅? 김아랑 곽윤기, 글씨체 아주 비슷해?

김아랑과 곽윤기는 무슨 사이일까?

곽윤기의 냉장고에 하트 초콜릿이 등장했다? ‘윤기 오빠♡’라고 적혀 있는 초콜릿을 선물한 주인공은 김아랑인가? 김아랑은 “곽윤기에게 (직접 준 초콜릿은) 아니지만 글씨가 비슷하다”고 말하며 의혹을 증폭시켰다.

김아랑은 글씨를 직접 썼다. 김아랑의 글씨를 비교해 본 결과 아주 비슷했는데... 곽윤기는 “경기를 보러 온 팬이 준 초콜릿”이라고 해명했다.

▲ 김아랑(오른쪽), 곽윤기(왼쪽) 사진출처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곽윤기는 이어 “(자신을) 지하철에서 한 번 알아봐주셨는데 원래 지하철은 핸드폰 하느라 바쁜 장소잖아요.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있었는데 어떤 한 분이 알아봐 주시고 갑자기 자리까지 내어 주셨다”고 말했다.

7일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아랑, 곽윤기가 나왔다.

MC 김성주와 안정환은 친남매보다 더 친남매 같은 '빙신 남매'라고 소개하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아랑과 곽윤기의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두 사람은 연인 사이인 듯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곽윤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윤기랑 윤기 >_< #김아랑 어딨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아랑은 곽윤기와 가까이에 붙어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김아랑이 들고 있는 휴대전화의 케이스가 곽윤기의 얼굴이어서 웃음을 선사했다.

김아랑은 자신의 SNS에 곽윤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김아랑과 곽윤기는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김아랑은 평소에 곽윤기의 차를 자주 빌려 탄다고 전했다. 곽윤기는 “아랑이가 기름은 탄 만큼 채워오고 타이어 마모되면 조금씩 더 주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아랑은 “자주 빌리진 않는다. 꼭 필요할 때만 빌린다.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차를 탈 때마다 기름이 항상..”이라고 말했다.

[한인협 = 이세별 기자]


이세별 기자  world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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