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금란교회 ‘기적을 일으키는 여리고 기도회’ 이경은 목사 초청 설교

‘인생을 살아갈 때 마음 상하지 말라’ 김효빈 기자l승인2018.06.18l수정2018.06.1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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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5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세계로금란교회 (담임목사 주성민 목사)에서는 ‘기적을 일으키는 여리고 기도회’를 주제로 이경은 목사를 초청하여 마음을 새롭게 정화해 주는 주옥같은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마음을 상하지 말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때 정말 많은 마음 상할 일들이 많음을 자신의 경험을 성도들과 나누며 공감하는 말씀을 이어갔다.

신명기 8장 2절에 주일을 지킬 수 없는 상황에서도 주일을 지키는지,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용서하며 그래도 마음을 상하지 않는지 여부를 알려하사 낮추고 테스트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씀을 통해 보여주었다.

그리고 신명기 8장 16절에 복을 주려고 마음을 상하게 할 때도 있고 기적이 일어나기 전에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도 있음을 말씀하면서 그래도 바디매오처럼, 나아만 장군처럼 포기하지 말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면 마침내 기적이 일어나고 복을 받음을 영성있는 말씀으로 들려주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마음을 상하지 않을 것인가? “ko당한 인생도 마음만 바꾸면 ok되는 인생이 되고, 마음에 긍정의 마음보다 불평, 불만의 마음이 믿음생활을 방해 할 때 거꾸로 긍정의 말을 하면 해방이 된다”면서, 자살할 인생도 거꾸로 하면 살자가 되고,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가 용사보다 낫고 마음을 다스리는 자가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고 했는데 이때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불만 불평으로 가득하다면 에베소서 2장 2절에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이 역사하게 되어 강팍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성경을 찾아가며 보여주었다.

이렇게 우리가 강퍅한 마음을 가지지 않기 위해서는 신명기 4장 7절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야 함을 일깨우면서 기도 외에 다른 유가 없음을 보여주며 신성과 인성을 겸비한 우리 예수님도 땀방울이 핏방울처럼 기도하며 간구하였으므로 우리가 기도의 자리에 서면 모든 마음 상할 일들도 담대함으로 넘어갈 수 있는 믿음의 용사가 됨을 말씀해 주었다.

또한 우리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대상은 성도들이 마음을 상하게 하고 주의 종이 마음을 상하게 함을, 또 성도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말고 주의 종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말라며 주의 종의 마음을 상하게 하면 유익이 없음을 왕하 2장 24절과 민수기 16장 15절을 통해 자세히 보여주었다.

그리고 로마서 13장 8절,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상기 시켜주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심은 구속하려는 것이 아니고 마침내 복을 주심이라는 것도 전해주었다.

이 날 참석한 많은 800여명 되는 성도들은 아멘. 아멘으로 화답하며 폭포수와 같은 은혜를 받았으며 말씀이 끝난 후 평소 주의 종의 마음을 상하게 한 일이 기억나 말씀이 끝나자마자 목사님께 달려와 앞으로 목사님을 더 잘 섬겨드리고 믿음생활을 잘 하겠다고 고백한 성도들이 있었다고 한다. 정말 말씀의 힘은 대단하다.

고래힘줄 같은 고집과 아집으로 뭉쳐진 인간의 마음을 이처럼 눈 녹듯 녹이는 우리 하나님은 대단하신 분이시며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심을 다시금 고백하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경남 진주에서 경기도 파주까지의 먼 거리를 마다 않고 달려가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는 이경은 목사를 보면서 하나님 나라를 참 많이 사모하며 말씀으로 갈급한 심령들을 일깨우는 일에는 어떠한 희생에도 달려가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세계로금란교회의 주최로 이어지는 제 14회 여리고 기도회는 매주 금요일에 여러 목사님을 초청하여 귀한 말씀을 듣는다고 한다.

글: 한선영 /사진: 김용곤, 류재문

[한인협 = 김효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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