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갑질’ “노예계약서로 노동자 옥죄기?”

민주노총 ‘갑질 백태’ “이게 노동자를 위한 노조냐?”

  • 익명 2018-08-04 17:58:20

    징한노조네.아직도정신못차리고신고 | 삭제

    • 김중하 2018-08-04 09:05:16

      노동조합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무식한 민주노총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져야 할때다신고 | 삭제

      • 익명 2018-08-04 08:52:21

        노동조합이 돈으로 하는건가 죽은사람한데도 가서 탈퇴라고 위약금 받아오고 안주면 소송걸지 장래식장까지 가서 상주들한데도 위약금달라해라 송송건다고신고 | 삭제

        • 김북동 2018-08-03 09:53:25

          노조라고 하기엔 ...
          범죄소굴 갔네요.신고 | 삭제

          • 카이리 2018-07-30 10:20:06

            이렇게 하니 민주노총이 보수의 공격대상이 되고
            진짜 힘없는 노동자들에게 욕을 억는 것이 아닌가!! 반성하지 않고 변화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자멸할 것이다.신고 | 삭제

            • 만구 2018-07-30 05:43:50

              헐 옛날 항만노조 생각나네
              노조가 돈때문에 문제 생기면 썩을대로 썩은건대
              민노도 별수 없구만신고 | 삭제

              • 최동률 2018-07-30 05:26:28

                기사를 공정하게 써야지..

                그리고 기사 제공하신분.. 도찐개찐이니..

                자기얼굴에 침뱉는 행위하지 마쇼신고 | 삭제

                • 강민찬 2018-07-29 23:55:40

                  타워기사500이면 껌값이죠
                  임단협 조건으로 현장만 주면 두배도 줄수있어요
                  그리고 먹튀는 범죄입니다.
                  앞으로 한노도 현장투입시 확약서쓰고 출근시키겠네...
                  판례가 있으니...노조 조직단도리 참 쉽죠!신고 | 삭제

                  • Choi 2018-07-29 17:28:14

                    본인이 직접 고맙다했음니다 다른지회장보다더신경써줘서 다른지회장 같았으면 여성조합원이라는이유만으로 순번밀리고 다음에들어가는건데 고맙다 본인이직접 그러고 얼마지나지안아 현장들어가서 한노로 이적하고 잘먹고 잘살고있어요 당신보다 지금 나와서 노는사람이 반토막나서 30명이놀아요 본인만 놀고 본인만 억울해요 지금10개월노는사람이 빽빽이 줄을서있어요 최소한 양심은 있어야죠 500이커요 당신현장에서 뒤로
                    안받아요? 그렇게 깨끗해요?그렇게 억울해요 자유로운 노동조합? 헉이다 진짜.. 내가 하도분통이 터져서 이런글 태어나서 처음이다신고 | 삭제

                    • Choi 2018-07-29 17:09:24

                      기사라는건 한쪽말만듣고 일방적으로 쓰는건 안이듯합니다..
                      그현장에 그사람을 그현장에 넣기위해 얼마나 고생을하고 힘들게투입시켜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는지 피가 속 구치네요 ..
                      얼마나분통터지면 이럴가? 한식구로 지낸세월이 얼마인데 이렇게까지할가? 지회일을 열정적으로 했을가요? 메사불평불만 본인맘데로 본인편한데로 지내다가 간사람이 여자라는이유만으로 모든상황에서 열외해주고 편의바주고 매사집안일있다 핑계로 자기위주고 그현장 한노랑대립중이었고
                      임대회사는 여성조합원이유만으로 거부하는 상황이었음니다..
                      본인편한데로.신고 | 삭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