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여진구 손가락 부상.. 경미한 정도"

이재훈 기자l승인2014.12.05l수정2014.12.06 10:5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영화 스틸컷
영화 ‘서부전선’ 제작을 맡은 하리마오 픽처스의 한 관계자가 배우 여진구가 경미한 손가락 부상을 당했으며, 영화 촬영 역시 현재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여진구의 소속사 제이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아마 현장에서 사고가 난 뒤에 일부 스태프들이 용어를 잘못 사용해 이런 오해가 불거진 것 같다"며 "어제(4일)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2~3주면 완치가 된다고 하더라.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여진구가 영화 '서부전선' 촬영 중 손가락이 부러지는 사고를 당해 촬영이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전쟁신을 찍는 과정에서 탱크에 손이 빨려 들어가 손가락이 부러지면서 촬영이 1월께로 미뤄질 수 있다고 전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부상 후 여진구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회복 후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서부전선’은 1953년 6.25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남과 북의 병사가 한국 전쟁 서부전선에서 만나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재훈 기자 patong@Koraa-press.com


이재훈 기자  patong@korea-press.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