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0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외교] 곽상도 “문재인 대통령 딸 부부 특혜 맞다니까!” 폭로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가 문제 있나? 다혜씨 부부의 해외 이주에 대해서 그동안 끈질기고 집요하게 의혹을 제기해왔던,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18일 국회 정론관에서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곽상도 의원은 지난해 국회 대정부질...
박귀성 기자  2019-06-19
[정치&외교] 타워크레인 관련 기술 자문회의? “비밀로 할 회의가 있나?”
[한인협 = 박귀성 기자] 타워크레인 관련 또 다른 노사민정 협의체가 있다? 타워크레인 기술 자문회의가 ‘비밀리(?)’에 열린다는 정보가 돌면서 타워크레인 노조와 업계가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13일 자동차안전연구원 인증검사처...
박귀성 기자  2019-06-19
[정치&외교] 정상화 협상 결렬, 여야4당 국회소집? 자유한국당은 ‘왕따’
[한인협 = 박귀성 기자] 국회 발목을 잡고 있다는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만 가는데도 이런 저런 트집을 잡으며 ‘나홀로 행보’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 자유한국당이 결국 ‘왕따’ 신세에 직면했다. 인터넷과 SNS상에는 “자유한국당은 이제 국민의 심판을 받는...
박귀성 기자  2019-06-18
[정치&외교] 윤석열의 오늘은 촛불을 든 국민들이 만든 것!
[한인협 = 박귀성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 내정 환영한다! 윤석열은 문재인 정권 하수인? 윤석열 검찰총장 내정을 두고 국회 여야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17일 북유럽 3개국 순방을 마치고 막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총장 후보자에 윤석열 중앙지...
박귀성 기자  2019-06-18
[정치&외교] 고속도로 수납원들 “문재인 노동정책 역행하는 이강래는 사퇴하라!!”
[한인협 = 박귀성 기자] 한국도로공사 요금수납원들이 대량 해고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문재인 대통령의 ‘고용안정’과 ‘비정규직 제로(0) 정책’을 완전히 역행하는 공기관이 있어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강래 사장의 한국도로공사에서 6월들...
박귀성 기자  2019-06-18
[정치&외교] 김종훈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제2 론스타 사태 야기하나?”
[한인협 = 박귀성 기자] 현대중공업 사태 관련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을 지역구로 둔 정치권에서 이번 현대중공업 사태에 대해 우려가 제기됐다. 민중당 김종훈 공동 상임대표(울산 동구)는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
박귀성 기자  2019-06-17
[정치&외교] 김종회 “한농대 분할 법안은 옥동자 사지를 찢겠다는 발상”
[한인협 = 박귀성 기자] 한농대를 찢는다고?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절대 안 된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의 일갈이다. 국회 김종회 의원은 17일 오전 국회 정론관으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조배숙 의원, 김광수 의원 등과 함께 떼로 몰려와 기자회견...
박귀성 기자  2019-06-17
[정치&외교] 한국도로공사 요금수납원 노동자들 “국가는 우리를 버렸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국가는 우리들을 버렸다! 문재인은 절대 믿을 수 없는 사람, 성난 노동자들이 고속도로로 몰려나왔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 전국지사 각 요금소에서 수납 업무를 맡고 있던 노동자들 6700명이 도로공사측의 자회사 전환 강행...
박귀성 기자  2019-06-15
[정치&외교] 전광훈 목사 청와대 앞 텐트치고 “문재인 하야” 몽니 농성?
[한인협 = 박귀성 기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전광훈 대표회장이 6월 11일부터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 회장이자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전광훈 목사가 지난 11일 문재인 대통령 하야촉구 기자...
박귀성 기자  2019-06-15
[정치&외교] 소형 타워크레인 안전 문제... 노사민정TF 본격 가동
[한인협 = 박귀성 기자] 타워크레인 안전 문제를 놓고 정부와 시민사회단체 관련 업계 당사자와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었다. 지난 3월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타워크레인 안전 문제,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
박귀성 기자  2019-06-15
[정치&외교] 박용진 “한유총 잔존 세력 다시 국민상식에 도전? 용납 못한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한유총의 최근 움직임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발끈했다. 박용진 의원은 한유총이 벌이고 있는 대정부 소송에 대해 “다시 한 번 국민을 기만한 것”이라면서 “한유총과는 끝까지 갈 것”이라는 다짐을 다시 했다.박용진 의...
박귀성 기자  2019-06-11
[정치&외교] 김종훈 “문재인은 재벌편이냐?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불법에 왜 눈 감나?”
[한인협 = 박귀성 기자]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불법으로 진행됐다는 주장이 국회 정치권에서도 터져나왔다. 민중당 김종훈 상임공동대표는 현대중공업 불법 주주총회 사태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 불법행위를 엄정히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종훈 대표는...
박귀성 기자  2019-06-11
[정치&외교] 이언주, " ‘김경진의 국적법개정안’은 매국 법안"
[한인협 = 박귀성 기자] 외국인 국적 취득법이 충돌했다. 먼저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이 우수능력 보유 외국인이 국적취득 용이하도록 할 의무를 국가에 부여한 국적법 개정안을 발의했고, 이언주 의원은 이같은 김경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적법 개정안 제1...
박귀성 기자  2019-06-11
[정치&외교] 장정숙 “국회 안 여는 황교안은 정치인 맞나?” 일갈
[한인협 = 박귀성 기자] 황교안 대표 무슨 속셈인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9일 “국회가 열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돼야 하는데 지금 국회가 비정상이 된 원인은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런...
박귀성 기자  2019-06-10
[정치&외교] 이강래 자회사 전환 강요에 “고속도로로 뛰어드는 사람 생길 것!”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머지 않아 고속도로로 뛰어드는 조합원이 나올 수도 있다! 이강래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할 사람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도로공사 이강래 사장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주장이 다시 제기됐다. 결국 이강래 사장은 파렴치한...
박귀성 기자  2019-06-10
[정치&외교] 민주평화국민연대 “자유한국당 5.18망언 3인방 제명 촉구”
[한인협 = 박귀성 기자] 5.18망언 3인방 국회 결의안으로 쫓아내겠다! 자유한국당 5.18망언 3인방에 대해 합법적으로 징벌할 수는 없는 것일까? 결국 5.18망언을 쏟아낸지 4개월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
박귀성 기자  2019-06-08
[정치&외교] 민경욱 “양정철은 문(文)주연구원장이냐?” 일갈
[한인협 = 박귀성 기자] 양정철이 무슨 문제냐? 자유한국당이 ‘양정철 때리기’에 각별한 공력을 쏟고 있다. 정치권 일각에선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수장인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무슨 문제냐?”는 의아한 반응이지만 자유한국당이 양정철 원장을 바라보는 시...
박귀성 기자  2019-06-07
[정치&외교] 이용호 “타워크레인 파업 철회와 국토교통부 ‘소통 의지’ 환영한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타워크레인노조가 파업을 철회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소속 한국타워크레인노조와 민주노동조합총연맹 건설노조 타워크레인분과가 연대해서 진행한 전국 타워크레인 총파업을 철회한 거다.자칫 건설대란으로 이어질 뻔 했던 사상 첫 양대 노...
박귀성 기자  2019-06-07
[정치&외교] 타워크레인 파업에 국토교통부 대응? “순전히 거짓말!”
[한인협 = 박귀성 기자] 김현미 장관의 국토교통부 학정에 타워크레인 조종사 노동자들이 들고 일어났다. 국토교통부의 무사안일, 특정 세력 이권 봐주기 등 국토교통부의 행정 관련 적지 않은 의혹을 제기한 한국노총 소속 한국타워크레인조종사노동조합과 민주노...
박귀성 기자  2019-06-05
[정치&외교] 복지대마왕 이재명표 공공산후조리원 정책 “전국에 꽃 피운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근혜 정권 당시 여당이었던 자유한국당(전 새누리당)으로부터 ‘복지대마왕’으로 낙인까지 찍혔지만, ‘국민을 위한 추진’이라며 강하게 밀어붙였던 이재명표 공공산후조리원 정책이 경기도에서 압도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박귀성 기자  2019-06-04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