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 삼둥이 식욕에 위기감...'먹방 배틀' 벌여

만세, 뛰어난 친화력으로 사랑이에게 애정공세 펴기도 김유진 기자l승인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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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과 삼둥이 먹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57회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추사랑 가족을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생애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행기에서 삼둥이는 기내식 먹방을 선보인 데 이어, 추사랑의 집에서 딸기를 한웅큼씩 집어먹으며 추사랑의 경쟁심에 불을 붙였다.

처음으로 비행기를 탄 삼둥이는 기내식으로 나온 빵과 소세지를 남김없이 먹으며 식욕을 과시했다.
 
이후 사랑이의 집에 방문한 삼둥이를 위해 추성훈은 직접 만든 햄버그스테이크로 점심을 대접하고., 삼둥이와 추사랑을 위해 후식으로 딸기를 내놓았다.
 
그러자 삼둥이와 추사랑의 먹방 배틀이 시작됐다. 민국이가 딸기를 덥석 집어 한 입에 집어넣자 추사랑은 양 손에 하나씩 잡고 먹기 시작했고 계속되는 먹방 경쟁에 딸기는 금새 동이 났다.
 
추성훈이 두번째로 딸기를 내어오자 민국이는 자기 쪽으로 접시를 끌어당겨 딸기 사수에 나섰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추사랑은 한 손에 무려 세개의 딸기를 쥐고 먹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같은 사랑이와 삼둥이의 폭풍 먹방에 송일국은 연신 민망한 표정을 지었고 추성훈도 당황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서먹해하는 대한·민국과는 다르게 평소 뛰어난 친화력을 자랑하는 만세는 바로 사랑이에게 돌격해 애정공세를 폈다.

만세는 “사랑이 누나와 뽀뽀”라는 송일국의 말에 거침없이 추사랑에게 뽀뽀를 하는 박력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낮잠 시간에 만세와 사랑이는 잠을 이루지 않고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fallofpar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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