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개리, 뒤풀이서 포옹…“가족처럼 가까울 뿐”

송지효와 개리의 연인 같이 찍은 사진이 화제 김은우 기자l승인2015.01.07l수정2015.01.0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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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Running Man Monday Couple 페이스북 페이지

송지효와 개리의 연인 같은 다정한 스킨십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송지효-개리 측이 해명을 했다. 

7일 페이스북 페이지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페이지는 송지효와 개리의 팬 페이지이며 해당 사진은 지난해 1230일에 열린 SBS 연예대상 시상식 이후 런닝맨 팀이 뒤풀이 당시 촬영 된 것으로,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날 SBS ‘런닝맨은 최우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사진 속 월요커플송지효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개리의 목을 감은 밀착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고 있고, 개리 역시 송지효의 허리를 안고 눈을 감아 실제 연인과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이와 관련해 7일 송지효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당시 여러 콘셉트로 사진을 찍었는데 유독 두 사람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월요커플'로 활약하는 만큼 다정한 설정을 해서 찍은 것이다. 두 사람은 정말 친한 친구다"라고 설명했다.
 
, 개리 소속사 리쌍컴퍼니 측은 "개리와 송지효가 '런닝맨'을 오래하다 보니 가족만큼 가까이 지내고 있다. 다른 오해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선을 그었다.

김은우 기자  ewkim@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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