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 오늘 오후 접촉사고 발생해 부상은 없어

방송인 박명수가 자동차 접촉 사고를 당했다 김유선 기자l승인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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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김유선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자동차 접촉 사고를 당했다.

방송인 박명수가 차를 몰다 택시와 접촉사고를 당한 사진이 자동차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게시자는 30일 오후 한 사이트 게시판에 '박명수 교통사고'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리고 "실시간(상황 오후)이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박명수는 자신의 차인 레인지로버 운전석에서 내려 뒤를 확인하고 있으며, 택시로 보이는 주황색 승용차가 레인지로버 뒤에 붙어 정차해 있다.

사진 속 사고 현장은 여의도 인근으로 추정되며, 게시글의 작성자는 박명수의 차량이 뒤에 오던 택시에 받힌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한 매체는 박명수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명수가 직접 운전을 했다"며 "택시 운전자의 실수였고, 사람과 차량 모두 괜찮아 현장에서 웃으며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또 박명수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직접 운전하다 신호대기에서 잠시 서 있는데 뒤에서 택시가 아주 살짝 와서 부딪혔다. 현장에서 웃으면서 잘 마무리했다. 아주 가벼운 사고라 다친 곳은 없다. 명수형 지금 밥 잘먹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박명수는 이날 오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등을 스케줄을 소화했다

또한, 박명수는 가수 소찬휘와 ‘G-PARK X 소찬휘 COLLABORATION ALBUM’을 31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할 예정이다.


김유선 기자  yskim@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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