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정원 해킹 사찰 의혹’ 맡으니, 새누리 집중포화!

새누리 “안철수가 국정원 사찰 의혹 밝힐 자격이 있나?” 박귀성 기자l승인2015.07.17l수정2015.07.17 11:0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박귀성 기자] 안철수 ‘국정원 사찰’ 캐겠다니, 새누리 즉각 ‘안철수 때리기’... 안철수 ‘국정원 사찰’ 끝장보자 VS 새누리 ‘침소봉대’ 말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국민정보지키기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안철수 의원을 중심으로 국내 최고 프로그램 전문가 5명으로 위원들을 구성했다는 17일자 소식에 새누리당이 발칵 뒤집혔다.

▲ 안철수 국민정보지키기위원회 위원장이 17일 새정치민주연합최고정보위원회 연석회의에 참석 국정원 해킹 사찰 관련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안철수 위원장의 소식을 접한 새누리당은 이례적으로 이날 열린 당직자 회의에서 박민식, 이철우, 이노근 의원 등이 즉각적인 ‘과민반응’을 보이며 안철수 때리기에 나섰고, 새누리당 김영우 대변인 또한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이번 국정원 해킹 프로그램 해외 구매 민간인 사찰 의혹 사태에 대응하는 새정치민주연합과 안철수 의원을 향해 ‘쓸데없는 일로 국민들 혼란을 부추긴다’는 취지의 브리핑을 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