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바로 오늘 제7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첫 베일 드러낸다!

베니스 국제 영화제 개막작 선정! 바로 오늘 첫 베일 드러낸다! 안현아 기자l승인2015.09.02l수정2015.09.0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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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안현아 기자] 영화 <에베레스트>(감독: 발타자르 코르마쿠르 | 제작: 워킹 타이틀 | 수입/배급: UPI코리아| 개봉: 2015924)가 바로 오늘 92(현지 시각) 저녁 베니스 리도섬에서 개최되는 제 7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전세계 최초로 베일을 드러낸다.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는 <에베레스트>의 주역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베니스 국제 영화제 개막작 선정! 바로 오늘 첫 베일 드러낸다!
<그래비티> 영광 재현할 지상 최대의 재난 영화로 전세계 관심 폭발!
 

   
 
인간의 한계를 시험할 세상 가장 높은 곳, 에베레스트에 도전한 산악 대원들이 극한 상황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영화 <에베레스트>가 제7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 오는 92일 저녁(현지시각)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 극장에서 첫 베일을 드러낸다. 개막작 상영에 앞서 영화 <에베레스트>의 주역인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어 다음날 월드 프리미어 공식 기자회견 및 인터뷰가 진행된다.
영화 <에베레스트>는 이미 영국 유력 매체 가디언즈할리우드 리포터등에서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청되었던 <그래비티>, <버드맨> 등이 세계적인 초히트뿐 만 아니라, 평단의 호평까지 거두는 효과를 거두었으며,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것만으로도 굉장한 행운이다. 영화<에베레스트>역시 그 뒤를 이을 것으로 전했다.
한편 영화 <에베레스트>는 제이슨 클락, 조슈 브롤린, 제이크 질렌할, 키이라 나이틀리, 샘 워싱턴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생생한 리얼리티를 위해 실제 에베레스트 등반 및 이탈리아, 알프스 산맥 등에서 직접 촬영에 임했다. 더불어 세계 최고의 영화 제작사 중 하나인 워킹타이틀 및 아카데미 각본상에 빛나는 시몬 뷰포이, <글래디에이터> 제작진 등 최고의 스텝들이 합류해 지상 최고의 재난 영화의 높은 완성도에 기여했다.
7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공개되는 <에베레스트>에 전세계의 폭발적인 관심이 쏠린 가운데, 국내에서는 924IMAX 3D로 개봉해 <그래비티>를 잇는 영화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영화정보>
 
제 목 : 에베레스트
원 제 : EVEREST
감 독 : 발타자르코르마쿠르
출 연 : 제이슨 클락, 조슈 브롤린, 제이크 질렌할, 키이라 나이틀리, 샘 워싱턴
제 작 : 워킹 타이틀
수입/배급 : UPI코리아
북미 개봉 : 918
국내 개봉 : 924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초청 : 7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작
 
<SYNOPSIS>
 
에베레스트를 정복하고자 하는 열망이 가장 뜨거웠던 1996.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상업 등반 가이드 롭 홀’(제이슨 클락)과 치열한 경쟁 시장에 갓 뛰어든 등반 사업가 스캇 피셔’(제이크 질렌할), 그리고 전세계에서 몰려드는 최고의 등반대들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에베레스트 정상을 향한다. 지상 위 산소의 1/3, 심장을 얼어붙게 만드는 영하 40도의 추위, 뇌를 조여오는 극한의 기압까지. 높이 올라갈수록 열악해지는 기후에 맞선 이들은 마침내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상에 오르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예상치 못한 갑작스런 눈사태와 눈폭풍이 에베레스트를 뒤덮고 수많은 목숨을 위협하는 예측불허의 극한 재난이 펼쳐지는데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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