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돌풍’ 웨스트햄, DF 오그본나 부상으로 맨시티전 ‘비상’

장문기 기자l승인2015.09.21l수정2015.09.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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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장문기 기자] 웨스트햄 유니이티드 수비의 핵심 선수로 분류되고 있는 안젤로 오그본나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잠시 이탈하게 되었다고 영국의 ‘스카이 스포츠’가 17일(현지시간) 보도하였다.

매체는 보도를 통해 “안젤로 오그본나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3주 정도 팀에서 이탈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유벤투스를 떠나 웨스트햄으로 이적한 오그본나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EPL 5라운드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해 전반전에 조기에 교체된채 그라운드를 떠났다.

하지만 최근 2연승을 포함해 3승 2패(승점 9점)로 리그 5위에 올라선 웨스트햄으로써는 주전 선수인 오그본나의 이탈이 커다란 문제점을 야기시켰는데 특히 오는 20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닥쳐온 소식이라는 점은 슬라벤 빌리치 감독의 계획에 차질 생기는 부분이기에 그에따른 대책 마련이 시급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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