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위안부-난징 학살 관련 세계유산 등재 여부 오늘 결정

김한주 기자l승인2015.10.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김한주 기자] 유네스코가 중국이 신청한 바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및 난징 대학살 기록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여부를 현지 시간으로 오늘 (6일) 결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자문위원회에 따르면 오늘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위원회의가 개최된다. 이 회의를 통해 자문위원회는 중국이 신청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위안부와 난징 대학살에 대한 기록을 포함해, 신청된 총 88건의 기록유산 신청을 심사하고 등재 권고 여부를 결의하게 된다.

한편 세계기록유산 등재에는 총 14명으로 구성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자문위원회의 회의 등재 권고 결의가 나온 뒤 유네스코 사무총장의 추인 절차를 거쳐야만 최종적으로 세계유산 등재가 확정되는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김한주 기자  hjkim@korea-press.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한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