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현실세계에서 재회

현실세계에서 재회한 장면이 최고의 1분, 순간최고시청률 20%기록 김지윤 기자l승인2016.11.24l수정2016.11.2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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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김지윤 기자]지난 11월 23일에 방송한 푸른바다의 전설 3회에서 조선시대의 인어와 담령의 모습에서 시작되어 어릴 적부터 인연이 있었는데 소년 담령이 밤이 된 혼인식몰래 빠져나온 뒤 인어와 만나기 위해 물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인어는 기억을 잃어버리고 현실세계에서 인어와 허준재는 스페인에서 팔찌로 인연을 맺었다. 하지만 인어와 허준재는 사기꾼 허준재를 쫓는 무리로부터 도망치려고 했으나 바다에 뛰어들었다. 인어는 허준재를 뭍으로 옮겨 목숨을 건졌다.

▲ <사진자료:푸른바다의 전설 방송화면>

인어는 "넌 이제 나 기억 못 할거야. 그래도 약속 지킬게. 너한테로 갈게"라며 팔찌를 건네고 떠났다. 현실세계에서 인어와 허준재가 수족관에서 재회했다. 허준재는 인어와 스페인에서 보냈던 시간을 기억하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수족관에서 인어를 본 허준재는 자신과 같은 사기꾼 무리인 조남두가 보내준 사진을 보고 인어를 만난 적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지난 3일에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이 최고의 1분을 장식했으며 순간최고시청률이 20%를 기록하였다.


김지윤 기자  dpdjxhtm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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